안녕하세요 휀님들 불모지에서 하이에나처럼 먹이를 찾으러다니는 아재입니다
어제 강릉에서 술자리가 있으서 술한잔 마시고 자야하는데 아..술마시니 여자생각이....
이미 좀비처럼 강릉역으로 향하고 있네요
다정장을 갈까하다가 입구에 호객하는 이모손에 이끌려 강원장입성
신사임당 한장 주고 뚱과 할매만 아니면된다 시전후 입실
샤워하고 기달리니 숏컷의 아담한 30대 후 언니 입실하네요 기본할거죠?
물어보는거 네~하니.. 옷 훌렁훌렁 벗고 오랄 그냥 혀도 안쓰고 위아래로 펌핑하듯이 기술없이 하네요
콘돔 끼우고 정자세 와 뒤칙하는데 아 사정 기미가 없네요
언니 슬슬 짜증내고 얼굴을 머리쪽에 가져가니 술냄새가 나서인지 짜증내며 피하네요ㅜㅜ
엉덩이 움켜쥐고 뒤칙으로 강강강..아 전혀 사정기미가 없어서 다시 정자세..
다리 일자로 붙이고 해도 술이 왠수인지 안되네요
그래서 그냥 사정도 못하고 그냥 방생 이언니는 다시 보고 싶지 않네요
잘보고갑니다~
마인드가 머같으면 사정이 사정인지라..
3만원 하던시절이 좋았는데
여기는 별로에요 ㅎㅎㅎ;;; 5만원 주기는 팁팁 달라고 하고...
언제 한번 제국 역습이 아마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아무튼 고생하셨습니다...
사진 짤리셧네요^^
여기 갈수록 제약이 많아지네요
짜증나네 여탑싸이트.. 그러니 딴싸이트로 갈아타는 분들이 많아지지
여기도 싸이월드처럼 망조가.....
인증이 없는데요;;?
잘보고갑니다
제 고향이 강릉이라서 ㅎㅎ 묵호 역전 아직있을듯한데요 ..
무튼 반갑습니다
혹시 아시나요.. 나이대 가늠하는중이라서요^^
완전 남자 ....ㅎㄷㄷ
아쉬운 후기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언니 마인드가 아쉽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