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한잔 하고 아쉬워 룸빵 혼자 달려보았습니다,여러군데 재다가 아이린 초아실장님 찾아 가기로 했습니다
가격은 다 똑 같은데, 뭔가 상냥하신듯해서요.
도착하니 가게 앞에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방으로 안내해주시고 제가 좀 취해 보이셨는지 꿀물 주시더군요
얘기 잠시 하다 초이스 해주셨습니다. 혼자 놀꺼라 마인드로 부탁드렸습니다 물론 사이즈는 당연하구요,9명중 한명을 완전 추천 하셔서
믿고 갔습니다.
이루라는 아가씨인데, 나이는 24살이고 단발에 오피스룩을 입었습니다. 셔츠 사이로 가슴골이 보이는데, 섹시하더라구요.
처음부터 어색하지 않게 리드를 잘하더군요,폭탄주 한잔 하자고 해서 러브샷으로~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인사하러 올라오는데 입에 얼음 물길래 뭐지? 하고 있는데, 제 혀에쏙 ~그리곤 녹을때까지 인사를 받았습니다
살살 녹더군요.게다가 티팬티라 참 만질맛 나더군요
이루는 안주도 입으로 주더라고요~전 젖이 좋다니 바로 올라타주더군요.
약간의 신음 소리까지 정말 최고입니다.실장님께 전화로 연장연장 하고는 둘만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루의 아래가 축축하니 더 기분이 좋더군요~제 쿠퍼액도 ~흘러나옵니다.
이루와 황홀한 시간을 보내고 드뎌 낼을 위해 끝냈습니다(정말 끝내기 싫었습니다)
초아실장님 들어오셔서 만족하셨나 물어보시기에 진짜 최고였다고 엄지척 했습니다
역시 실장님 초이스 받는게 정답이다 했습니다.
혼자간 룸빵중 최고로 꼽습니다
다음주 꼭 또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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