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이하게 얼굴 내세우는 타이 마사지 샵이라 신기하기도 하고해서 한번 가봤습니다.
알려준 건물 4층 갔는데 업소 이름이 퀸타이가 아니고 다른거여서 좀 헷갈렸는데 그게 맞더군요.
주차가 좀 불편했습니다. 큰차나 수입차는 주차불가
타이마사지 받았는데 루루 들어오는데 얼굴 몸매는 꽤 괜찮더군요.
일산 타이마사지에서는 보기 힘든 수준 ㅋ
근데 좀 깨는일이 하나 있었는데 족욕해서 씻어주는 시설들 다 있던데 그냥 방으로 안내하더군요.
그래서 뭐지? 그냥 물수건으로 딱아주려고 그러나..그건 별로인데 했는데 그것조차 없더라고요.
저나 마사지사나 서로 좀 찜찜할것 같은데 시정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발만진 손으로 몸이며 얼굴까지 마사지 받고싶지는 않거든요. 잠깐 착오가 있었던건지 모르겠지만요.
반면에 독립된 마사지실이 있어서 그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사지는 제대로 배운듯한 태국에서 받던 전통적인 마사지 느낌은 없었는데 그래도 정성껏 압줘서 눌러줘서 나름 시원했습니다.
영어도 어느정도 되고 대화와 교감같은게 좀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손가락 3개펴고 서비스? 뭐 이런 닳고 닳은건 없어서 전 더 맘에 들었습니다.
재접견 의사는 시간 된다면 100%이긴 한데 지명은 5000원 추가라고 해서 다른 마사지사들도 평이 좋아서 어떻게할지 모르겠네요 ㅋ
담달인가 태국갔다가 다시 한달뒤에 돌아온다고 하더군요.
카페가보고 이곳 평들 읽어보니 전반적으로 마사지사들 만족도가 높은듯하네요.
사진은 카페에 올라온 프로필 사진입니다.
루루후기잘보고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루루 후기잘보고갑니다
얼굴 내세우는 만큼 자부심이 강한 곳 같네요^^
루루 후기 잘바써여~
서비스강요두없구요 관리사와실장님이 다 최고죠^^
애니웨이 루루와 즐달후기가 맞다고 보고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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