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번씩 슬립입혀놓고 하는게 기가 막히다는 글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와
저도 질수 없다는 생각에 이대표님한테 달렸습니다
담당은 이제 개인적으로도 한번씩 통화하는 이대표~
전화하자마자 우리형이라고 하는데 진심인지 가식인지는 솔직히 모르겠지만
전화하는데 이렇게 환대하면서 받아주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기쁘게 받아주네요~
통화하면서 대충 상황파악하고 곧바로 출발 1층 나와있는 이대표랑
반갑게 인사하고 룸에 들어가서 맥주한잔하면서 잠깐 노가리 까다가
바로 초이스 봤습니다
조금씩 몰리는 시간대라 그런지 대략 20명정도 봤는데 전체적으로
수질은 괜찮더군요
이래저래 둘러보다가 이대표 추천 받고서는 금화라는 언니 초이스~
오피레이디 스타일인데 브라우스 단추르 네개 풀러서 검은 망사브라랑
뽀얀가슴이 사이에 젖꼴이 침을 삼키게 하는 언니였습니다
신고식받고 슬립 입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진한 보라색에 착 달라붙는
슬림핏 거기에 망사여서 옆에 앉혀놓고 머리속으로 상상하는데
밑에 바로 반응이 오더군요
룸에서 대충 맛만 보면서 물건좀 비비다가 2차 돌입 샤워 같이하고
말해서 슬립입혀놓고 눕혔는데 왜 요즘 슬립입혀놓고 하는게 붐인지
알꺼 같더군요
제일 압권은 뒤치기 슬립을 살짝 올려서 하는데 은근하게 비치는
엉덩이선이 흥분점 자극 살결에 닿을때는 부드럽고 슬립에 닿을때는
살짝 까끌한게 오묘하게 조화되서 밑에는 밑에대로 위에는 위에대로
흥분 시키더군요
막판에 싸면서 흥분해서 가슴 잡고 입던 손에 힘이 너무 들어가서
슬립을 찢어버렸는데 거기에 더 흥분해서 한번 더 찍~!!!
역시 사람들이 좋다는건 다 이유가 있네요 ㅋ
아다깨볼까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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