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 끔 지방에서 뛰는 눈팅러 춘추향 이라고합니다.
방금 하고 나오면서 글을올립니다. 육군님의 말씀따라 조건비+대중교통비만들고가니 버스에서 작성하게 되네요.
오늘 오후 1시즈음 친구들과 밥을먹다 심심해서 돌리다가 걸렸습니다.
그렇지만 친구들과의 식후커피까지하기에 3시 이후에 다시 연락주겠다고했습니다.
그리고 3시 반 즈음에. 전 당연히 지울줄 알았는데 지우지를 않길래 만나러 가보자고 다짐하고 갔습니다.
.... 모텔 앞에서 만나고 들어갔는데 나쁘진 않고 나이가 들어보이는데....
문제는 엄청 급하게 막 하길래 후다닥 당하고 끝나버렸습니다.ㅜㅠ
샤워같이하는데 씻겨주고, 삼각애무+69후에 바로 격하게 하는겁니다. 알아서 콘을 씌우고 여상으로 시작했습니다. 아, 그런데 욕플에 흥분해서 토끼는 여상시작 2분만에 사정했지만 아직 안죽어서 체위바꾸고 일부러 몰래 더 해서 끝냈습니다. 끝내고 난 후 바쁘다고 쌩하니 가더군욥.. 가는길에 번호줄까 계속 얘기하는거 걍 안줘도 된다고 했습니다.
가~~ 끔 눈팅하다가 찔끔씩하니 촉이나 절단이 늘어나질 않네요. 마지막에 넘 급하게 가길래 걍 톡에서 지웠습니다.
글이 두서없이 나왔네요.. 글 잘 쓰시는 분들 대단하십니다.
이만 자체검증을 마칩니다....
Ps. 나이가 좀 있습니다. 피부는 약간 곰보 여드름이 있습니다. 돼지는 아닌데 막 이쁘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술배가 많이 나와있었습니다. 160-56,7은 되어보였습니다.
잘보고갑니다~~
위추드립니다.
시작하면 개자지,개보지,씨팔,빠구리 등등의 욕플을 하면서~
전에 제가 절단 시켰던 처자 같은데~
첨에 보고 저도 놀래서 욕플에 토끼 되었다능..
사투리 구수하게 잘 구사 할꺼구요~
제 기억으로 라자 착용 안했을꺼구요~
몸매는 그런데로 괜찮았고...
전문적으로 조건 뛰는 처자거든요~~~
http://yt580.org/index.php?mid=review10&search_keyword=%EC%B0%B8%EC%90%AC%EC%A3%BC&search_target=nick_name&page=3&document_srl=26545353
전에 절단 하려고 하니 8만까지 가격을 내리더군요 ㅎㅎ
절단 할때 그냥 8만에 해줄깨~ 빨리 빠구리 뛰러가자 이러더군요
맞다면~ 보지 말아야 될 처자를 보신겁니다.
역시 참쐬주님!
서비스 정신이 부족한 처자네요. 번호 안 받은게 다행입니다. 위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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