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 후기 이벤트로 당첨되었습니다. (방장님. 감사합니다.)
어제 (4월5일) 오후에 진시황에 전화를 겁니다.
실장님. 전화 친절하게 응대해주십니다.
프로필에는 없지만 카자흐스탄에서 온 자야(외국이름이라 정확히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를 보게 되었습니다.
1. 시설 & 실장님.
시설은 그냥 로드샵입니다.
개별 샤워실이고, 수압 괜찮습니다.
다만 수건이 너무 작네요. 덩어리가 있는 사람으로서 한장으로 닦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실장님. 은근 친한척 말씀하시는 응대 마음에 듭니다. ^^;
2. 언니. 자야.
음... 카타흐스탄에서 왔다고 하지만 한국어패치 40%이상입니다.
대화 가능합니다.
마사지는 잘 못하지만 조물조물 열심히 합니다.
언니 외모는... 김태희가 밭가는 곳에서 온 언니 치곤 김태희보단 안이쁩니다. ^^;;;
노란머리에 약간 센 언니같은 느낌인데 어느 각도에서 보면 순해보이는 인상이기도 합니다.
섭스는 대략 비슷비슷한데요
섭스 끝나고 나서 뒤돌아서 옷입을 때 엉덩이를 보니... 젊음이 느껴집니다.
위로 솟아오른듯한 엉덩이 모습에 다시 불끈했습니다.
괜찮은 언니입니다.
홀릭오빵~~!!
카자흐~~~흐흐흐
카자흐스탄에서 온 언니라니 궁금해지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자야 후기 잘바써여~카자흐스탄언냐 한번 봐야겟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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