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비엠따블류
아가씨 예명 : 하늘
비가오는 밤 아는형이랑 술먹다가 삘받아서 여의도에서 날라갑니다
여기는 오피스텔 올라가는 엘레베이터 전문이 잠겨있어서 제국의 습격에 그나마 나을꺼같더라구요
경비아저씨한테 열어달라고 하고 들어갑니다
기대찬 마음으로 입실하고 와꾸를 보니 생글생글한게 귀여운 친구더군요. 약간 아나운서상같기도하고
옷입었을땐 슬림해보이던데 벳기고 보니 그렇지도 않더군요
처음가서 쇼파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얘기하느라 시간 더 쓸뻔했습니다. 얘기도 잘받아주고
뱀처럼 제몸을휘감는게 여친느낌 많이 납니다
아는형은 술많이 많이 먹었다고 뺀찌먹어서 나도 가야되나 싶었는데 (둘다 많이 먹진 않았습니다)
하늘이가 말도 잘하고 당기는 매력이있어서 빠져나가지 못하고 전 형 쌩까고 남았습니다 ㅋㅋ
시간 많이 허비해서 헐래벌떡 샤워하고 서비스 받습니다.
마사지자체는 사실 거의없고 야릇하게 눌러주는정도입니다.
뒷쪽 하고 앞판으로 돌아서 서비스를 받는데 부드러운 느낌을 많이 주더군요.
비제이도 완전다 넣어서 감는게 아니고 귀두부분만 넣고 자극해주는데
깊숙히 넣는것보다 좋았습니다.
부비할까라고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ㅂㅂㅂㅂ하다가
하늘이 꽃잎맛이 보고싶어서 잠깐 스톱하고 꽃잎을빨아봅니다.
페페묻어서 안됀다고 했지만 괜찮다고 하고 진행해봅니다.
아무런 냄새도 안나고 이쁜모양이군요 ㅋㅋ 한시간내내 빨아도 좋을꺼같습니다.
아랫쪽이 괭장히 뜨거운 친구더라구요 부비할때도 느꼈지만 하늘이 아랫쪽이 좀 뜨뜬한게 기분좋았습니다.
가슴도 빨아봅니다. 크지는 않지만 앙증맞게 있는 친구인데 최대한 부드럽게 해달라고 요청하더라구요
가슴이 작으면 작을수록 꼭지를 공략하고 크면 클수록 유륜을 공략하는데
이친구의 꼭지는 유륜이 크지도 않고 꼭지도 이뻐서 자꾸 혀에 힘이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반응도 살짝살짝 터져나오다가 점점 뜨거워지더라구요.
한시간끊은게 아쉽 ㅋㅋㅋ
이제 저도 마무리를 하기위해 하뵷 자세로 들어갑니다. 이친구 반응이 참 좋습니다.
막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후배 따먹기 직전의 느낌이 많이 납니다.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ㅠㅠ
좀더 시간이있으면 여유있게 보고싶은 친구더군요.
서비스는 강렬하거나 하드하지 않았던거같은데 편안하게 해주는 마인드가 극상급인거같습니다.
다음에 길게 봐야겠군요. 오랜만에 강남인데 기분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다른친구들도좀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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