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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 [은쌤+주원] 오빠~싸지마! 더 느껴야돼! 타고난 색마 주원

    제휴 업소명
    강남 모던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역삼 투썸플레이

    아가씨 예명 : 주원


    불금입니다.

    먼저 무료권을 제공 해 주신 아스 방장님과

    역삼 투썸플레이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은 차별화된 시스템과 떡건마로 유명한

    역삼 투썸플레이를 방문했습니다.


    친절하신 대표님의 안내에 따라 007작전으로 입실.

    은쌤께서 반갑게 맞이 해 주십니다.

    마치 어머님같은 느낌입니다.


    샤워를 마치고 마사지 베드에 엎어져서

    마사지의 달인 은쌤의 마사지를 받습니다.


    은쌤의 손길 하나 하나 가는 곳 마다...

    이 분은 정말 전문적인 마사지 스킬을

    보유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뼈, 근육, 혈자리까지 완벽하게 짚어 내시네요.

    마치 정형외과에서 치료 받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압도 적당하고 뒷판 전체를 아주 시원하게 풀어 내십니다.

    시원한 30분 마사지를 끝내시면서

    목이 잘못 되면 거기서 부터 몸이 망가지기 시작한다고 하십니다.

    저의 뭉쳤던 목 근육을 많이 풀어 주셨다고 하니

    정말 목이 개운한 느낌이 듭니다.


    이제 다른 방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 주원이를 만나러 이동합니다.

    마사지 받으면서도 주원이가 어떤 여인일까 하는 생각에

    자지가 불끈해 있었던 차라...ㅎ


    주원이의 몸매 한번 보시고 가시지요.

    투썸플레이에서 꿀엉덩이의 주인공이었더군요.

    방에 입성하니 색기 있는 미소를 지으며

    반갑게 맞이 해 주는 주원이~

    웃는 모습과 웃는 소리가 기분을 즐겁게 만듭니다.


    잠시 애드립으로 그녀의 마음을 녹여 버립니다.

    짧은 30분의 연애시간 이지만

    여인의 마음을 열어야

    즐달, 즐떡이 된다는 건 다 잘 아시죠?


    마사지 바지를 훌러덩 벗으니

    주원이가 씩~하고 웃습니다.

    그녀도 올탈하고 넓은 침대 위로...


    누워있는 저를 보며

    색기있는 눈웃음으로 유혹을 하네요.

    B CUP 정도의 이쁜 가슴 쉐입과

    빨기 좋은 유두를 뽐냅니다.

    순간 빨고 싶은 충동이...


    일단 그녀의 애무를 받기로 합니다.

    이미 불끈해진 자지에 마사지액을

    흥건히 뿌리고 BJ를 시작하네요.


    BJ하는데 꼴릿한 신음소리로

    애드립을 하니 사운드에 흥분되고

    옆으로 90도 돌면서 BJ를 하니

    그녀의 젖가슴과 봉지를 만질 수 있어서

    더욱 꼴립니다.


    정말로 그녀의 엉덩이는 탐스럽고

    뒷치기에 최적일듯 하더군요.

    그렇게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꼭지도 빨고 자지도 빨고 하는데...


    갑자기 그녀의 이쁜 젖가슴과

    앙증맞은 보지가 빨고 싶어져서

    내가 올라갈께 하면서 그녀와 턴합니다.


    그녀의 이쁜 유두를 한 입 베어무니

    언니가 자지러지기 시작하네요.

    헐리우드 액션인가 하는 생각도 잠시 들어

    남부지방으로 내려가

    그녀의 이쁜 보지를 빨아 봅니다.


    혀로 클리와 질안을 빨고 핥아 주니

    이 언냐 완전 팔딱 팔딱 활어가 됩니다.


    신음 소리와 몸을 주체하지 못해

    베개를 얼굴에 대고 미쳐 버리네요.

    신나더군요!


    오늘은 캐즐달이구나 하면서

    더욱 거세게 몰아쳐서

    그녀의 보지를 점령해 나갑니다.


    햐붕가도 하고 클리도 RPM을 올려서 몰아 부치니

    완전 죽으려고 합니다.


    물이 흥건해 지고 더 이상하면 언니 잡을 것 같아서

    콘 장착하고 박을까? 하니

    언니가 콘을 손에 쥔 채

    무릎을 침대에 대고 반쯤 서있는 제쪽으로 돌면서

    딱딱한 자지쪽으로 포복해 완전 엎어져서

    다시 자지를 빨아 줍니다.


    당하고만 있을 수 없어서 자지를 빨고 있는

    녀의 엉덩이 사이로  손을 넣어

    그녀의 보지를 터치 하는데

    이미 흥건하게 젖어 있는 미끌 미끌한 보지라인을

    부드럽게 손으로 애무를 해 주니

    언니도 좋아라 합니다.


    "콘 안끼니?" 하니까

    어느새 BJ하면서 입으로 콘을 자지에 끼워 놨네요.

    선수 입니다.

    이런 것 아주 신선합니다.


    그러더니 눕지를 않고

    자연스레 엉덩이를 돌려 자지앞에 댑니다.

    마치 주차 하듯이 말예요.ㅎㅎ


    뒷치기 해달라는 얘기죠.

    "초장부터 뒷치기 하다 싸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드는데...


    일단 뒤로 박기 시작하고 약-약-약-강-강-강으로 박아주니

    벌써 신음과 몸의 반응이 리얼타임으로 옵니다.


    "오빠 나 이거 되게 좋아 해"

    "쎄게 박아줘"


    쎄게 한참을 박다가

    언니를 그대로 엎어지게 해서

    일자로 다리를 만들고

    그 사이로 박아서 뒷치기를 해 주는데

    주원이가 가장 좋아라 하는 자세랍니다.


    "오빤 어쩜 나와 코드가 이렇게 잘 맞을까?"

    하며 자지러 집니다.

    저도 이 체위를 좋아하는 편이었기에

    천생연분인가 하는 생각이 잠시 스치더군요.ㅋ


    그렇게 또 박아댑니다.

    질 안에 꽉 찬 느낌이고 쪼임도 아주 좋습니다.


    이제 그녀를 앞으로 누이고 정자세로 다시 삽입~

    강강강으로 박는데...

    주원이가 다리를 일자로 뻗고

    그 사이로 자지를 박아달랍니다.

    그리곤 아주 위쪽으로 와서 클리에 밀착되게

    자지를 거의 수직으로 세워 박아달라고 합니다.


    언니가 시키는대로 해야지요.ㅎ

    그 자세로 박아대는데 너무 쪼임이 극대화 되어서

    좀 박다가 쌀것 같다는 신호가 옵니다.


    "주원아"

    "오빠 쌀게" 하니

    "오빠!  안돼"

    "난 더 느끼고 싶단말야"


    그 때가 이미 시간이 지나 전화가 두 번이나 온 시점...

    그래서 수직으로 세워서

    강강강으로 있는 힘을 다해 박아 드렸죠.


    주원이 거의 갑니다...

    저 멀리 이국으로 말입니다.ㅎ


    주원이와 아주 뜨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녀는 섹스를 즐기는 마인드와 타고난 색마라

    전혀 기계적이지 않고

    진짜 애인하고 오픈 마인드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서로 소통 하고 만족시켜 주면서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진정한 즐떡을 경험한 듯 합니다.


    건마에 입문한 지 얼마 안되어서

    로드형 건마(마사지+BJ-핸플 마무리)

    오피형 건마(매니저 언니에게 마사지+BJ-핸플 마무리)정도 경험 


    떡건마는 생애 처음 접한 오늘이었는데

    주원이라는 오픈 마인드의 색녀와 한 몸이 되어

    영혼있는 섹스를 서로 즐기다 보니

    오늘은 정말 행복한 날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원아! 너하고는 정말 섹스 케미컬이 딱 맞고

    궁합도 제대로인 것 같다"고 하니

    "자기도 그렇긴 한데 오빠가 좋아지면 안 되니 어쩌지?"


    그렇지요!

    역시나 현명한 주원이 입니다.


    OP의 떡도 좋지만

    떡건마에서 첨 만난 주원이


    애인모드도 좋고,

    마인드도 따봉,

    영혼이 있는 육체적 교감을...

    그것도 진정한 활어 언니를 원하신다면...

    무조건 주원이를 보시면 정답입니다.


    프리티맨이 강추 드립니다!


    주원이와의 즐떡 스토리는 여기서 마치고자 합니다.


          ~~~~~ 이 후기는 ONLY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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