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콤하게 토요일이지만 출근해서 어제의 기억을
잊지 못해서ㅋ 실장님께 고마워서 짧은 후기 남겨 봅니닷
오랫만에 불금이라 달리고싶어서
자주가던 여우비실장님계 깨톡하니
출근 현황을 알려 주시는데 20살짜리 엔엡 있다그래서 바로 예약!!
문을열고 들어 가니164쯤 되는 키에 예쁜 얼굴에 샤랄라~홀복
머리는 섹시한 긴 생머리를 했네여!!
따듯한 커피를 타줘서 호로록~
알콩 달콩 잼나는 얘기와 함께...^^
연예인 누구를 살짝닮긴 했는데... 아누구지? 아무튼 와꾸 이쁩니다.크으~
누군지 모르겠네요...
누구 닮았 다는 얘기 많이 들었냐고 했더니 그냥 웃네여^^
샤워후 탐스런 몸매를 보니 빨리 먹고싶다.....
아래서부터 올라오는 참을수 없는 뭔가가 울컥!!
침대에 걸터 앉아 부드러운 살결을 부딪치며 진한 키스와 합께 침대에 살며시
누워 봅니다.처음 봤는데 애인 같은 느낌은 뭘까요!!ㅋ
그립감좋은 씨컵 가슴이 너무 먹음직스럽네요
가슴을 요리 저리 맘껏 유린하고 잔잔한 신음소리와 함께..
점점 아랫도리가 부풀어 오르고...하나의 은밀한 봉지는 촉촉히 젖어있네요!!
본인의 엄청난 혀스킬로로 천천히 빠르게 조절하며 애무
몸을 비틀며 엄청 느끼네용..ㅋㅋㅋ수질도 좋구요..맛나용!!ㅋ
하나도 덩달아 나의 똘똘이를 좃나게 빨아주는데
풀발기되서 이제 올라 타라고했슴니다!!ㅋ
cd를 부드럽게 쒸어 주고는 살짝 올라오네요..허리를 조금씩 흔들어 주며
느낄수 있게 유도합니다. 나이도 어린게 어디서 요딴거 배워와가지고는ㅋㅋ
옆으로 누워 부드럽게 꽃잎을 살짝 만져주니 넘 좋아합니다.
섹소리 점점 커지고 저또한 엄청 필받은 존슨을 감당하기 힘들어 좀 일찍 발사했네여ㅠㅠ
역시 나이가 깡패인가 피부가 완전...보들보들!! 전체적으로 개만족!!!!자주 달려갈것 같네용..
얼굴 몸매 마인드 좋은 그런 처자입니다.
새로운 만남에 좋은 처자데려와줘서 감사해요 실장님ㅋ
오래켜둘수없어서 후다닥 후기 쓰고 저는 일하로 갑니다ㅠㅠㅠㅠㅠㅠ
즐거운 토요일보내셔요들~ㅠ
20살영계에 늘씬한 하나 메니저 좋네요~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닮은 사람 말할 때 조금 유의하셔야해요.
언니가 탐탁지않아하는 사람 말하면 분위기가 삭막해질 수도 있어요ㅎㅎ
스무살의 어여쁜 매력을 지닌 언니네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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