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4.05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짬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오피 경험담:
차가 좀 막혔네유 ㅎㅎ 그래서 지각을 하긴했지만 어느정도 봐주실거라 생각하고
후딱 호수듣고 바로올라가 봅니다!
뉴페에다가 이쁘고 청초한 느낌이래서 기대하고있었습니다!
문이 열리고 걸음을 안으로 옮기면서 자연스레
하나 언니와 눈이 마주쳤는데 오!~~
얼굴은 애긴데 살아있는 바디가....
착한몸매 이쁜얼굴 웬디 매니저가 눈앞에 있네요
매력적인 미소로 반겨줍니다~
첫 이미지부터 약간 귀요미에 상큼이
뽐어져 나오는데 마음이 쿵합니다. ㅋ
얼굴과 몸매에 맞지않는 몸살아있는 볼륨이...
봉긋 솟은 가슴이 눈을 끌어 당기네요 ㅎㅎㅎ
쇼파에 앉아 대화를 하는데 대화도 끊임없이 잘 이어 나갑니다
몸매도 좋꼬~~~슴가도 제가 좋아하는 모양ㄷㄷ
즐달의 기운이 막 올라옵니다.
일단 본게임에서 빼는것도없고 생긴것과 반대로 적극적입니다 ㅎㅎ
어려서 그런지 봉지의 쪼임도 기가 막히고...
자체 체인지시 불편함 없이 대주고 ㅋㅋㅋ
모든게 퍼펙트한 언니입니다.
연애 마무리하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제 품에 쏘옥!~ 안겨서 ~~ 좋아요~ 좋아!!!
아직 못 보신 분이 계시다면
출근부에서 보이면 바로 뉴페 하나 예약하고 고고 하세요..!
저는 대 만족하고 나왔네요~~~
이상 정보 교류차 후기를 작성하네요^^
오늘도 항상 즐거운 달림 하세요~~~^^
하나언니가 많이 귀엽네요~
굿입니다...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귀요미하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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