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에서 한참을 기웃기웃하다가....
치파오로 향했어여~~
치파오에 한국관리사인 채리언니를 초이스를 했어여~~
어랏 가게 전면에 임대문의가.. 붙어있어여..... 어?? 잘못왔나?? 머지?? 라는 찰나 안에 카운터언냐가 문을 열어줬어여~~
방 배정후에 샤워실에 가요~~
샤워실은 다들 아시다시피 소변기가 있는 샤워실 한개, 그냥 한개에요~~~
수압은 소변기 있는 사워실이 쎈거 같지만 옆 방에 여탑인이 와서 샤워를 하면 물줄기는 바로 약해져여~~
채리언니가 바로 들어왔어여
채리언니는 제기준 나이는 30후에서 40초로 보여요 ^^
외모는 머랄까... 땅콩항공의 조현아싱크가 있는거 같아요
마사지를 열심히 꼼꼼히 해주는 스탈일의 언니에요....
헐...헐...어랏.... 빤스가 없어요 혹시나 T인가 하는 생각에 이리저리 먼져봐도 없어여~~
빤스가 없네?? 하니 안입고 왔다고 해요 궁둥이가 탄탄하고 허벅지가 탄탄하여 운동하냐고 물었어여
채리언니 노팬티 상태에서 다리를 쭉 들어서 봉지를 활짝 보여줘요~~ 이렇게 평소에 다리를 쫙쫙핀다고해요
갑자기 후끈 들어오니 불끈 똘똘이가 반응을 해요... 마사지 하는 중간에 가볍게 똘똘이를 먹어줬어요
와우 bj가 느낌이 죽여줬어요... 살짝이였지만 오늘은 즐달의 기운을 받았아요 마사지를 마무리 하고 준비하고 온다며 나갔다 왔어여
가슴이 나이에 비해 처지지 않았어여~~~ A 컵이지만 앙증맞은 귀여운 슴가에 빨기 좋은 꼭지를 가지고 있네요
역시나 느낀대로 bj 깊고 부드럽게 온 똘똘이를 감싸줬어여~~~ 목까지의 기분도 너무 좋았구요~~
제가 역립을 해봐여~~ 음.... 허리를 들어서 잘 빨수 있게 자리를 잡아줘요~~ 갑자기 부비를 하자고 꼬셔요~~~
그러더니 올라타요~~~ 중간중간 미끄덩이 있을법했지만 디펜스 잘해여~~~
부비의 느낌도 좋았지만 하뵷을 해봐요 하뵷을 하는데 채리 언니가 밑에서 입을 쫙 벌리고 혀를 내밀어줘요~~
엄청 자극을 받게되요 혀를 빨면서 허벅지안에 마구마구 분출을 하며 일을 끝냈어여~~
채리언니 사진은 겁이 나서 안된다고해요~ 이런언냐들은 지켜줘야할거 같아요
이런일 한다고 쉽게 보는 손님들이 있데요 마구마구 핸펀연락처도 물어본데요~~
알아서 줄때까지 기다려주세여 ~~~
총평
외모는 중하에요
슴가는 A컵이에요
BJ는 중상이에요
마인드 상이에요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원하시면 패스해주세여
서비스마인드와 bj스킬을 원하시면 추천드려여~~~
후기잘보고갑니다
채리후기잘보고갑니다
채리 후기 잘바써여~궁금해지는 언냐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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