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외근 잡아놓고 땡땡이 시도합니다.
바로 전화해서 프로필에서 눈에 들어온 아영 예약합니다.
간호사는 처음인데 예전 어렸을때 자주 놀러갔던 친구집 바로 옆 건물이네요 ㅎㅎㅎ
오픈한지 얼마 안됐는지 깔끔한 인테리어가 맘에 드네요~
남자 실장님 친절하게 방 안내해 주시고 샤워 후 아영이 기다립니다.
짧은 가운형태 복장인데 사진 만큼이나 귀염귀염하네요~
정말 딱 20살의 풋풋함..
일단 처음이라 마사지 받아봅니다.
조물딱조물딱~ 딱 이정도의 풋풋한 시원함(?) ^^;;
뒷판 적당히 받고 누워서 아이컨택하니 베시시 웃네요~ ㅎㅎ 넘귀여운것...
바로 서비스 외치니~ 슥~ 가운을 벗는데 아~ 가슴 너무 좋아요~
탱글탱글~ 아 스무살의 가슴은 이런것이었구나~
어린만큼 노련함은 없습니다~ 시체처럼 서비스만 받는것에 익숙해져선지 제가 리드를 하려니 어색하네요 ㅎㅎㅎ
오랜만에 탱글한 가슴만지며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서먹 해 하는 분위기 바꿔봅니다~
(아이돌얘기하세요~ 워너원 얘기하세요~ 금방 좋아하네요~)
분위기 좋아지니 웃는 모습도 자연스러워지고 몸도 달아오르고~
기분좋게 서비스받고 마무리 합니다.
입장할때 어색함은 없어지고 다음에 꼭 다시오라고 하면서 퇴장하네요~
풋풋하고 귀여움 아영이~ 다음에 꼭 다시보러가야겠어요~
아영후기잘봤서요
아영 후기잘보고갑니다
안녕하세여 마른하늘날벼락님
후기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영 후기 잘바써여~
안녕하세여 짱구야7님
아영관리사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여 수헌님 방문해 주시고 소중한 후기도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불어 아직 초보인 아영관리사를 예쁘게 봐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여 유천사님
후기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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