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여의도 리버힐링을 방문했습니다.
한동안 하쌤을 꾸준히 보던 좋은 기억이 있었는데
그만 두셨다는 슬픈 소식과 함께
새로운 조합의 퍼즐을 맞추는게 쉽지 않아보였습니다.
그런데 요즘 야간에 좋은 조합들이 있단 소문이 있어
일부러 밤늦게 방문해 봅니다.
예전에 주간에 계시던 실장님이 야간에 계신데
너무나 반갑게 맞아주시는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출근부에 나온 언니들이 다들 괜찮은 거 같아서
오늘은 아무런 스타일 미팅을 하지 않고
모든 것을 실장님께 그냥 맡게 봅니다.
마사지쌤으로 은쌤이 입장했는데
젊음과 미모를 모두 간직한 훌륭한 관리사네요.
목소리가 엄청 좋습니다.
하쌤이 아쉽지 않을 정도로 청순한
목소리와 외모를 가지셨네요..
마사지도 잘 하십니다.
사실 외모와 목소리가 워낙 좋고
응대도 좋다 보니 마사지가 일정 수준 이상만 돼도
초즐달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아니나다를까 오늘 마사지 타임은 퍼펙트입니다.
기분 좋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보니
몸도 더 잘 풀리는 느낌입니다.
오늘도 평소와 다르지 않게 즐거운 대화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 갑니다.
특히나 은쌤 목소리가 워낙 좋고
대화도 유쾌하게 잘 하시는지라
소개팅 같은 달콤한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캠퍼스에서 대쉬를 엄청 받았을 스타일 - 나나
서비스 언니로 나나가 입장합니다.
헐.. 들어오자마자 불을 밝히네요~
어둡게 줄이는 언니는 봤어도 불을 밝히다니
마음씨가 해맑고 밝은 언니임에 틀림없습니다.
역시.. 느낌이 아주 좋은 언니입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해맑고 순수합니다..
대학 캠퍼스에서 가장 대쉬를 많이 받았을
그런 스타일입니다.
예쁜 언니는 의외로 대쉬를 적게 받는 편인데
나나는 그렇게 절세미인형까지는 아니지만
귀엽고 순하게 생긴 데다가 웃는 모습이
너무 해맑습니다.
제 취향에 딱맞는 사랑스럽고 예쁜 스타일로
소위 자본주의 미소가 전혀 없습니다.
내가 좋아서 웃는 건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니가 웃으면 나도 좋아!!"
딱 이런 느낌으로 웃습니다.
이 아이가 늘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드는 언니
백만불짜리 순수 미소를 가진 아이..
거기다 응대 또한 무척 러블리합니다.
키작고 귀여운 스타일..
피부도 엄청 곱네요,.
가슴이 큰 편은 아니지만
이정도 몸매에 이정도 가슴이면
충분히 만족합니다.
서비스는 찌찌립과 비제이 등 전형적인 구성이지만
풋풋하고 기분 좋은 느낌이 일품입니다.
나나의 보드라운 피부를 만지며 서비스를 받고 있는데
너무나 키스가 하고 싶더군요..
물론 실행에 옮기진 않았습니다..
마무리는 손으로 오래 해달라고 부탁했더니
정말 엄~청 오래 해주더군요..
끝나고 나서 웃는 모습이 너무 해맑습니다.
솔직히 제가 리버힐링에서 봤던 언니 중에는
가장 기분 좋은 언니였던 거 같네요.
물론 한번 본 걸로 모든 걸 알긴 어렵지만
이렇게 설레는 느낌 .. 참 오랜만입니다.
로리삘의 순수하고 해맑은 미소,
엄청 착하고 러블리한 스타일~
오늘 본 은쌤과 나나 모두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서비스에 들어가자마자 핵즐달이 확실하단 느낌이 드는 스타일..
아니나다를까 서비스받는 내내 기분이 너무 좋네요~
둘다 매일매일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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