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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일산 유어펫 코코 후기입니다

    제휴 업소명
    일산 Your.펫
    지역
    인천·부천·경기

     

    안녕하세요? 나빨아입니다~

    먼저 이벤트 당첨이 되어 원가권을 겟하게 되었습니다. 횽대사시미님 감사합니다.

     

     

    3월 29일 늦은 저녁 저는 집에 이런 저런 상황을 만들어 달릴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ㅎㅎㅎ

    전화로 간단히 인증 받고 예약하고 안양서 차를 끌고 부우웅~~ 달려 오피스텔에 도착하여 방을 배정 받았습니다.

    아 설레어~~~~

     

    코코씨를 추천 받았기에(참고로 저는 가슴따위는 없어도 돼!! 슬림하면 돼!! 이런 종족입니다. ㅋ)

    플필상의 나이를 보고 조금은 긴장을 했지만.........

    똑똑똑 후~~ 뭐 이정도면 땡큐~~~ 라고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방에 들어 갑니다.

     

    오~코코씨 살아웁게 맞아주네요.ㅎㅎ

    우선 스탈은 진짜 자연스러운(진짜 자연스러워요!!!) c컵 이상의 의젖을 장착하였고 얼굴은 흠 플필 나이보단  ......ㅎㅎ(솔직히 진짜 이뻐요!! 아님미닷!)

    그래도 나이에 비해 엄청 관리 잘한 코코씨에요.
    만약 원가권이 아니라면 10만원에 보는게 맞을까? 라는 생각도 조금은 들긴 했어요.(결론부터 말함 전 재접 의사 100퍼입니다.)

    하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이러저런 호구 조사 하다가 "오빠 얼른 옷 벗어~~ 씻어야징~~" 하면서 솔솔 자기도 탈의 합니다.

    이말에 저도 훌훌 벋고 욕실에 가니 칫솔에 치약을 묻혀 건네 주네요.

    전투 칫솔을 시작합니다 치카치카치카~~

     

    비누 거품을 만들어 몸을 구석 구서 씻겨 주고 나서 갑자기 제앞에서 무릅을 꿇고 주니어를 츄릅츄릅~~ ㅋㅋㅋㅋ

    오홍~~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샤워 하고 나서 베드에 누우니 올탈한 코코가 올라 탑니다.

    가슴 털리고.,....옆구리 털리고.... 허벅지 털리고......

    간질간질 흐믓흐믓한 느낌에 정신을 못차리는데 업드리라고 합니다. ㅎㅎ

    업드리니 등부터 또 털리고....엉덩이 털리고......오금 털리고.....ㅎㅎㅎㅎ

    정신이 없네요. 입이 장난 아닙니다. ㅋ

    바로 응까시 공격 들어옵니다......와.................쓰블......진짜 올만에 느끼는 진짜 응까시네요. 손으론 알사탕과 기둥을 만지면서 쪽쪽 빨아재끼는 진짜 응까시!!

    원래 응까시 하면 꺼츄가 좀 죽잖아요?(나만 그른가?) 근데 코코의 응까시는 더욱더 꺼츄가 커져 갑니다. ㅎㅎㅎㅎ

     

    다시 앞으로 돌아 느낌있는 부비 들어 옵니다. 

    솔까 함 밀어 넣어 볼까?? 하는 느낌이 들게 하는 부비라 긴장 긴장합니다 ㅋㅋ

    여기서 잠깐!!!!!

    공수 변경!!!!

    맛봐야겠지요?? 코코의 입술부터 츄릅츄릅합니다.

    오~~ 코코언냐 소리 좋습니다.ㅋㅋㅋㅋ

    가슴을 지나 옆구리를 지나 은밀한 곳을 열씸히 빨아 재낍니다.

    참고로 저 역립 좀 합니다.ㅎㅎㅎㅎㅎ 뭐 그동안 목석이었다는 후기의 처자들 중 제 역립에 넘아간 처자 여럿 됩니다.ㅋㅋㅋㅋ

    근데 코코 진짜 느껴버렸네요.

    다행이 제 앞 타임 손님이 펑크를 내서 좀 쉬었다고.....그래서 더 잘 느꼈는지 몰겠지만 암튼!! 확 눈 돌아가는게 보입니다.

    물론 아래두 쳑쳑쳑쳑~~ 물이 떨어 지네요 ㅎㅎㅎㅎ

     

    이때다 싶어 찔러!!!!!!!!!!!!!!!!!!!!!!!!!!!!!!!!!!!!!!!는 맘 약해서 못하고....부비적 부비적~~

    남상 부빈데 분명 제가 위에 있는데 그녀가 더욱 빨리 움직입니다.!!

    남상 부비 타다가 급 흥분이 오네요...또 이런적은 처음입니다.

    장렬히....껠꼬닥 하고 뿌려 댑니다. ㅎㅎㅎㅎ

     

    마무리 하면서 코코씨가 그러더군요. "오빠 솔직히 역립 잘한다...내가 진짜 부비 하면서 밀어 넣고 싶었어..."

    물론 저말이 뻥일지언정 전 기분이 좋습니다. 핫핫핫~~~ㅋㅋ

     

    옷입고 빠이 빠이 할때까지 웃어주는 코코...

    이상 후기 마칩니다.

     

    * 제글 위에서 10만원에 보는게 맞는지 언급했습니다만.....응까시와 부비만으로도 충분히 지갑을 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재접견 의사 100퍼에요.

      

    * 분명 샤워 서비스가 있지만....갠적으로 가기전에 똥꼬 깨끗히 집에서 한번 더 닦고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ㅎㅎㅎ

      똥꼬 아작나도록 빨리는데 혹시라도 불미스런 향이 풍긴다면.......(!! 악 상상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3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4.08 13:06:06

    하드한 서비스가 인상적이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짱구야7
    짱구야7 · 2019.04.08 11:32:12

    코코 후기 잘바써여~

    3devil
    3devil · 2019.04.05 20:55:47
    응까시는 사랑인거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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