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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도희★) 빨강머리앤 같은 감성소녀 도희 [원가권, 실사有]

    업소명
    건대 놀이터 궁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은, 도희



    먼저 귀중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신림 벅시 측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직장에서 바쁜 일에 휘말리는 바람에 후기를 1주일이나 늦게
    작성하게 됐네요.. 
    죄송합니다.. 휴~


    제가 떡건마를 거의 방문하지 않는데 친한 지인분께서 
    벅시가 좋다는 칭찬을 평소에 많이 했던 관계로 
    모처럼 이벤트 신청을 하게 됐습니다. 


    공교롭게도 달림에 앞서 그 지인분과 급번개모임이 성사되어 
    설레이는 마음으로 신림역으로 향합니다.
    목적지를 정하지 않아 신림역 거리를 한동안 활보하는데
    어리고 풋풋한 소녀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많이 지나다니는데 눈요기하기 참 좋습니다. 
    역시 봄이 오니 소녀들이 꽃피기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한참 고민끝에 결정한 식당.. 맛도 좋았지만
    갓스무살이 된듯한 어여쁜 언니들이 주변 테이블에 
    잔뜩 앉아 있어 기분이 더욱 업됩니다.
    지인께서 음식을 많이 시켜주셔서 
    배불리 먹었더니 좋기도 한데 
    배가 불러 떡욕이 좀 약해진 듯 합니다.


    벅시는 듣던대로 좋은 업소 맞네요.
    시설 좋고 깔끔합니다.
    기분 좋게 샤워를 하고 나니 
    가슴 있고 좀 육덕진 마사지쌤 입장합니다.



    육덕지고 부드러운 살결을 가진 은쌤

    은쌤이라고 하시는데 말을 조곤조곤 
    참 잘 하시네요.
    마사지 실력은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저 같은 강압 매니아에겐 
    좀 약하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무슨 오일을 바르면 피부에 좋다고 말하면서 
    자기 허벅지에 제 손을 가져다가 
    부비는데 보드라운 느씸이 강하네요.
    관리사가 제 손을 가져다 터치시키는 건 
    처음이네요 .. @_@




    빨강머리앤 같은 문학소녀 도희

    서비스 언니로 도희가 입장합니다.
    빨강머리앤처럼 여러 가지 상상력을 가진 
    꿈많은 소녀 느낌입니다.
    입장하자마자 방긋 웃으며 티에 걸터앉아
    저를 빤히 쳐다보며 한참 동안 대화를 합니다.
    짧은 서비스 시간을 고려할 때 
    별로 안좋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무척 좋았습니다.


    업소녀 느낌이 1%도 안나는 문학소녀 느낌에 
    저를 쳐다보는 눈빛은 어디서 많이 본듯한 
    남자인데 어디서 봤더라? 하는 신기함이 
    가득하더군요..
    손님을 신기하게 쳐다봐주니 이거 오늘 
    서비스 시작도 하기 전에 즐달 확정입니다.
    비록 업소 손님이지만 호감의 눈빛으로 바라봐주는 
    그런 언니는 끝까지 좋은 결과를 얻게 되더군요. 


    탈의를 하기 전에 그녀와 기분 좋은 
    포옹 타임도 가져봅니다.
    서비스는 정말 천천히 시작합니다. 
    탈의를 했는데 놀랍게도 
    가슴이 자연산 비컵에 엄청 예쁘더군요.
    피부도 우유빛인데 엄청 보들거립니다.
    몸에 뭘 바르지도 않는다는데 
    이렇게 고운 경우 보통 유전적이죠..
    어머니 피부가 많이 고우시겠다고 했더니 
    그러하다고 하네요. 


    러블리한 애무가 한동안 이어지고 
    비제이가 보드랍게 진행됩니다.
    배가 불러서 떡감이 그리 없던 관계로 
    걱정을 좀 했었는데 
    도희가 만져주니 곧바로 기립을 합니다.


    한참의 비제이가 진행된 후 
    콘 끼워도 될까요?
    하고 물어보길래 그러라고 합니다.
    여상으로 시작되는 서비스…
    느끼는듯 약간의 신음과 함께 
    방아찧기를 하는데 
    저 또한 느낌이 좋습니다.


    탐스러운 도희 가슴을 매만지다가 
    보드라운 허리라인을 
    번갈아 매만지다 보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이대로 쭉 있고 싶지만 
    도희가 힘들까봐 
    상체를 끌어당기려 했더니 
    도희가 먼저 제게 꼭 안겨 오네요.


    두팔로 도희 상체를 꼭 끌어안은 채 
    아랫쪽에서 제가 빠른 공격을 했더니 
    도희 숨소리가 거칠어 집니다.
    헐.. 쪼임이 좋아서인가 
    벌써 반응이 오려고 하네요..
    안 되겠다 싶어 자세를 바꿉니다.
    뒷치기 자세로 들어가는데 
    도희 엉덩이와 골반라인이 
    너무 보드랍고 예뻐서 
    그거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네요.
    도희의 우윷빛 골반라인에 
    두 손을 얹은채 뒷치기를 시작합니다.
    오래 버티기가 힘들 거 같아서 
    느린 동작으로 피스톤 운동을 합니다.


    빠르게 움직일 때보다 음미할 수 있어서 
    더 좋네요.
    도희도 느끼는 듯 낮은 신음소리가 
    점점 거칠어집니다.
    느린 움직임에도 쪼임 좋은 도희에게서는 
    오래 버틸 수가 없네요.
    도저히 못 참겠어서 발사를 하고 
    2분 이상 왕복운동을 더 진행한 후 
    도희에게서 빠져 나옵니다.
    끝나고 나서도 러블리한 느낌은 여전하네요..
    떡언니가 이런 신기한 마인드를 가진 경우는 
    첨봅니다. 
    제가 떡경험이 좀 짧긴 하지만 말이죠..


    도희는 그냥 에이스입니다.

    특히, 떡건마에서 영혼없이 기계적인 언니,
    싸나운 언니에 지친 분들..
    그런 분들께 필견녀입니다.


    ** 짤은 도희 실사입니다. 

    머리부분을 짤라 달라는 도희의 요청에 의해
    몸통만 올려드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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