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 먹고 그동안 눈팅하던 쉬리 여관을 노크하게 되었습니다
점심 시간 근처였고
후기에 보았던 언니들을 기대했는데
그냥 빨리 되는 언니 불러 달라했어요
한 5분 기다린거 같은데 금방 오더라구요
먼저 이름 물어보는데 그냥 '키큰 누나' 찾으면
사장님이 알아서 불러준다 하더라구요
제가 본 언니는 키는 좀 컷구 그닥 육덕지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벗어논 모습을 보니 가슴은 아주 작았구요
서비스는 침대에서 사까시해주고
자기가 바로 눕더라구요
제가 좀 오래했는데 그리 싫어하는 내색은 못느꼈구요..
암튼 다음에 다른 언니 접견해보구 싶군요
추천드리고갑니다
보리 신장 173cm 긴생머리.. 가슴거의없고 목소리가 남자같음..
맞아요 키는 컷구 가슴 거의 없구 말수도 거의 없었어요. 보리 맞나요?
글쎄요 이름을 물어보니 그냥 키큰 누나 찾으라 하더라구요
글쎄요. 그건 잘 모르겠네요. 암튼 쪼이는 맛은 없었던듯
키가크면 보지도 크지않은가요
보지는 어떤가요? 검은색인가요 핑크색인가요 보지살 늘어난 날개는 있던가요 없던가요
가슴은 거의 없구. 보지만 보면 나쁘지는 않은거 같았습니다
늙은 경아 이군요 ㅎㅎ
말이 거의 없고 들릴듯 말듯 이야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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