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모지 동해에서 활동중인 아재입니다
조건...참 힘드네요..다년간 어플을하다보니 천곡에 모텔촌으로 오라는년은 다 객지에서 원정온년들인데 그래도 스펙이랑 가격에 혹해서 차를 몰고갔네요
생긴건 하 그래도 말도 잘하고 사근사근해서 물이나 빼자라는 마음에 입실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안양에서 왔다고 외국에 있는 회사다닌다..그런 구라 받아주다가 오랄받고 바꿔서 내가 애무할려는데 꼭지 만지지말아라 생리할때 되었다 차라리 움켜져라..그때부터 내상의 기운이...
암튼 가슴 만지다가 키스가된다고 확답 받았는데..안된다..이런 썅... 보빨 할려니 침 묻이지 말라...똘똘이로 문질러라...그냥 싸자라는 맘으로 삽입 5분했나??? 아프다 끝내라..그래서 그럼 키스해달라 그래야 흥분해서 싼다니 승질을 내네요 그래서 저도 이런 씨발년이 장난하냐고 강하게 나가며 못 쌌으니 돈 내놓으라고하니 쟈긴 못 준다고 개진상을 피우네요 그러면서 지 오빠라고 전화하고 개지랄
나도 아쉬울게 없는 남자라서 그래 씨발년아 오빠 불러라 니들 보도랑 포주랑 다같이 손잡고 경찰서가쟈 담배피며 기달리는데 계속 전화질만 여기동네 조폭이니 오빠들 다 불러 오라고 ㅋㅋ 그래 썅년아 내가 이동네 토박인데 다 불러라 좁은동네 다들 선후배사이다 어디서 약을팔어 그렇게 쎄게 나가니 쌍년 5만원 던져주네요 아 짜증 그래도 그쯤에서 끝내자하고 옷입는데 신발을 밖으로 집어던지네요 와~~~그래서 신발신고 그년신발 복도 끝까지 집어던지고 나왔네요
조껀 경험 다수지만 이런 천하의 개잡년은 못본듯 이제 조건은 접고 건마나 다녀야겠네요 진짜 조건은 20번하면 그나마 하나 걸리는듯... 그것도 가격이 착하길하나...이럴꺼면 여관바리가 훨 가성비좋네요 그 아줌마들은 스킬이라도 좋지 ㅅㅂ 진짜 다시는 조껀 안할렵니다...
위추드립니다~
위추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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