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여겨 보고 있었던 체리에 한 번 가보려고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죠~
릴리라는 아가씨가 즐달 후기도 많고 프로필도 맘에 들어 예약을 했습니다.
칼퇴근 후 도착하여 체리에 입장하여 방 안내받고
들어가서 기다리고 들어오는 릴리를 보며 인사를 하고 위아래로 훑어 봅니다.
키는 150 초반에 아주 미니멀한 작은 요정입니다
가슴사이즈는 B???B+?정도 되어보이구요. 이쁩니다.
눈,코가 아주 이쁩니다. 피부도 부드럽구요
원래 저는 어딜가든 제가 리드하는 편인데, 오늘은 서비스를 맛보고 싶어서 침대위에 얌점히 눕습니다.
이제 애무 시작합니다. 삼각애무 수준이 뛰어나고
저를 일으켜놓고 무릎 꿇고 정성들여 BJ 해줍니다.
아이컨택까지 해주니 엄청 사랑스럽습네요 ㅎㅎ
이제 릴리를 침대위에 눕히고 정상위로 박아줍니다.
강약 조절하며 박고 있는데 강하게 박아달라고 하네요
ㅎㅎㅎ 릴리를 상위로 올려 마무리했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얼굴도 예쁜 릴리 기회되면 또 봐야 겠습니다.ㅎㅎㅎ
이번에는 다른 에이스를 접견해 봐야 겠습니다. ㅎㅎ 체리 번창하세요 ㅎ
작고 아담하면서 스킬좋은 매니저 최고지요~
즐거운 달림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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