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을 달래기위해 나의 외로움을 달래줄 언니들을 찾으러 검색해보았습니다.
메이씨가 나를 달래줄꺼 같은 느낌을 받아 쪼임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은 후
방문 하였습니다 청순한 얼굴 어디가서 안꿀릴 몸매
화장을 한듯 안한듯한 이쁘장한 얼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침대에서 누워있는 저를보고 창피해하면서 저의 품안으로 안기네요~ 오빠~
키스를 시도해보았습니다 약간의 사운드를 내면서 좋아라 하네요
키스를 하면서 가슴도 만지고 아래도 살살 만져 줬습니다
점점 사운드가 커지면서 오빠~ㅠ 이러는데 정말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이제 저에게 메이씨가 애무를 해주시네요
제위에서 귀에다 오빠 오빠 하면서 속삭여주시면서 혀로 살살 애무를
저의 똘똘이를 데리고 놀아주시네요.
그렇게 저는 반쯤 미쳐버렸습니다 혼란스럽기도하고 정말 나의 여자친구인가?
서로 기분좋게 애무를 하고난후 콘을끼고 시작을 하였습니다.
쪼임이 느껴지는 메이씨 보지도 정말 따뜻하고 알아서 자세를 바꾸네요
허리도 잘돌리시고 속궁합도 정말 잘맞는거같았습니다
메이씨에게 뒤로 돌으라하니 군말 없이 돌아주셔서 바로 뒷치기~
즐달하게 해주신 메이씨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즐거운 달림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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