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 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준쌤, 태영
- 후기에 앞서 원가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신논현 마린스파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꽃샘추위 시러시러~
3월 하순에 웬 눈발이랍니까. 하긴, 몇 년 전에는 프로야구가 개막했는데, 정규시즌에서 눈 때문에 겜이 취소되기도 했지만, 아무래도 3월 하순에 눈보라 휘몰아치는 건 무서울 정도입니다. 한창 따뜻한 봄날이다가 느닷없이 추워지니 자연스레 스파 생각이 납니다. 마침, 방장님께서 허락해주신 마린스파 원가권을 들고 있던 터, 주저없이 달려갑니다.
# 다른 업소 지명쌤을 보다, 준쌤
한창 사람이 많을 야간 황금시간대인지라 안이 북적북적합니다. 그래도 운 좋게 타이밍을 잘 맞췄는지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네요. 그런데 마린스파 스텝 중에 낯익은 분들이 계시네요. 워낙에 좁은 바닥에서 돌고 도는 터라 대수로운 일도 아닐 것 같네요.
마물언냐는 마린스파에서 늘 보는 언냐로 지명, 마사지쌤은 실장님 추천에 따릅니다. 실장님 안내받고 룸에 들어가 잠시 대기하고 있으니 쌤 들어옵니다. 그런데! 굉장히 반가운 얼굴입니다. 쌤 역시 깜짝 놀랍니다. 다른 업소에서 지명으로 수차례 본 쌤이 들어오는데,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호탕한 말투, 그리고 트레이드마크 같은 노랗게 물들인 숏커트 헤어. 마린스파에서는 ‘준쌤’이라고 한다네요.
마사지 받기 전, 오랜만에 만난 감회와 또 다시 만난 신기함을 나눕니다. 신중의 소심하고 순진한 성향상, 첫 대면하는 쌤과 한동안 어색한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준쌤을 만나서는 그러지 않아도 되니 색다른 즐거움을 얻습니다. 게다가 업소가 바뀌어 다시 만난 인연 때문에 왠지 모르게 설레기도 합니다. 60분 내내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준쌤은 스킨십 부문에서 좋은 점수를 주기는 힘듭니다. 다만 이따금 살짝 스치는 허벅지 살결과 탄력이 은근 짜릿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등판 마사지 때, 풀썩 주저앉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친해지면 요구해 볼 수는 있을 듯합니다. 신중에게는 그 친해지기까지가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는 게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준쌤의 전립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예전에 받았던 느낌과 절차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습니다. 다만, 준쌤의 섹시한 와꾸를 올려다보며 대화를 주고받는 게 좋긴 하네요. 준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 마물언냐 들어옵니다.
# 15분간 최강 앤이 돼주는, 태영
흰 원피스를 즐겨 입던 태영이 이번에는 까만 원피스를 입고 들어섭니다. 역시나 검스 착용까지 했네요. 흰 옷을 입었을 때 느낌과 까만 옷을 입었을 때 느낌이 확실히 다릅니다. 갠적으로 까만 원피스가 훨 섹시해 보이네요.
굳이 태영을 즐겨 찾는 까닭은 상탈 스파업소에서는 보기 드물게 워낙 앤모드가 좋고 목소리가 착하기 때문입니다. 마무리 15분간 극강 하드 섭스를 원하시는 횐이라면 태영을 패쑤하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태영은 시종일관 부드러운 섭스를 진행하는 스탈입니다. 거칠고 세게 해달라면 해줄지는, 요구를 안 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능력과 솜씨마저 갖추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가 따로 없을 것입니다.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태영이 상탈한 후 슬그머니 덮여 옵니다. 따뜻한 태영의 체온과 매끄러운 피부를 온몸으로 받아내자 몸이 사르르 풀려버립니다. 육봉을 천천히 손으로 만지던 태영이 아이컨택을 살짝 하고 나서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거친 느낌 전혀 없이, 태영의 따뜻한 입에 감싸이는 육봉이 전율을 합니다. 이미 그 느낌만으로도 튀어나갈 듯 솟아납니다.
방울립 역시 천천히 부드럽게 진행됩니다. 태영의 혀는 늘 그렇게 촉촉이 젖어 있는 건지, 마른 느낌을 전혀 받지 못합니다. 태영이 본격적으로 손에 오일을 발라 핸플 시작하면서 찌찌립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찌찌립을 할 때 태영의 단발멀리에서 풍겨나오는 샴푸 냄새가 은은하게 후각을 자극합니다. 검스 착용한 태영의 날씬한 허벅지를 맘껏 만끽하면서 치맛속에 손을 넣어 팬티 위 엉덩이를 탐합니다.
자극이 극에 달하면 조절해주는 태영의 아량이 좋습니다. 천천히 해도 된다는 태영의 말에 안락함을 느끼면서 앤모드 섭스를 받습니다. 태영의 손은 한껏 자극된 육봉보다 방울과 그 주변을 애무하고, 태영의 혀는 신중의 찌찌를 핥습니다. 신중의 손도 태영의 자연산 두 가슴과 발딱 선 태영의 찌찌를 황홀하게 느껴봅니다.
이윽고 태영의 육봉 핸플이 다시 시작되면서 절정으로 치닫습니다. 신호를 보내자 태영이 얼른 입을 육봉에 가져가 받아냅니다. 청룡으로 여운까지 충분하게 느끼게 해준 태영이 가글에도 마지막 남은 느낌까지 쪽쪽 짜냅니다. 그와 동시에 벨이 울렸으나, 태영은 재촉하지 않고 베드에 앉아 울어버린 육봉을 손으로 달래주면서 웃으며 얘기해줍니다. 15분 동안 참 알차게도 앤 역할을 해주는 언냐입니다.
# 총평
- 신논현 마린스파, 스텝의 친절도와 마사지쌤 마인드가 절대 뒤지지 않는, 편안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상탈 업소이긴 하지만, 마물언냐들의 외모 수준이 으뜸으로 보이네요. 탕 시설로 좋고, 식당도 따로 마련돼 있어 부담없이 모든 시설과 코스를 즐겁고 안락하게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
- 준쌤, 비교적 젊은 쌤인 듯한 외모에 슬림한 몸매가 좋습니다. 대화할 때 어투와 목소리에서 기가 쎈 느낌을 받을 수도 있는데, 대화하다보면 꽤 재밌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마사지 솜씨에 워낙 수준급이라 탓할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압 조절만 개인에 따라 하시면 될 듯합니다.
- 태영, 앤모드 하나만큼은 모든 스파업소 언냐들 중 절대 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극강 하드 섭스는 아니니, 이를 원하시는 횐들은 참고바랍니다. 하지만 친근하고 다정하게 대해주면 15분 동안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앤이 돼주는 언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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