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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안양권을 한번 새롭게 개척해 보자는 마음에 고양이에 전화를 해봅니다.
실장님 친절하게 예약 진행해 주시고 위치도 메시지로 잘 알려주시네요~
기대하는 마음으로 시간에 맞춰서 가봅니다.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5~10분 거리 쯤 되는 듯 합니다.
걸어서 3층으로 입장!
실장님 밝은 미소와 밝은 맨투맨 티(?)로 맞아 주십니다.
아쉽게도 양치하는 화장실이 티랑 분리되어 있네요~ 그래도 양치 잘하고~~
갑자기 급한 전화와서 잠깐 나가서 받고 다시 들어왔습니다.
티 입장!
거의 바로 노크와 함께 도아가 들어오네요~
엄청 장신이네요!
옆에 앉으니 빵빵한 엉덩이와 허벅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치아 교정중이라 치아가 보이지 않게 수줍게 말하네요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최대한 열심히 듣고 대답하려고 노력합니다.
어색해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잘 보여집니다.
먼저 "누울까요?"라고 나를 리딩하는 도아M..
같이 옆에 붙어서 키스를 나눠봅니다. 장단키 다 적극적이며, 공격력도 좀 있어서 나름의 재미가 있습니다.
도아의 손은 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 저를 농락하듯 탐하는 손길에 오히려 움찔~
사슴은 꽉찬 A 또는 부족한B 가 될 듯 합니다.
활어과는 아니지만 그래도 목석은 아닙니다~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오빠의 마음을 만족시키고자 하는 진심이 느껴지네요
고양이의 대천사입니다! +_+
나오길에 실장님 꼼꼼하게 불편한 점은 없었는지 물어보셔서 실장님 마인드가 매님 마인드 구나.. 고양이가 참 괜찮다 라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티 안이 깔끔하고 담배 냄새가 베어 있지 않아서 외투에도 담배 냄새도 안나고 좋았습니다.
향후 비흡연 / 흡연 티 나눠서 운영해 주시면 더 좋을 듯요(이미 그렇게 하고 계신가요? '-' 잘모르겠네요)
남심을 절대 외면하지 않을 마인드의 도아M의 후기 였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가끔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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