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사리 몇번의 예약 끝에 줄달하고온 눈팅만 하던 후기 처음 올립니다!
역 근처 모텔촌 근처라 차가 없이는 약간 불편
걸어서 가기에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예약 후 바로 시간에 맞게 이동 !
노크를 살짝 하니 길쭉 길쭉한 몸매를 지닌 루나가 반겨주네요
원래 낯가림 같은거 없는편인데
그냥 좀 머쓱하게 들어가니 웃으며 말을 먼저 걸어주고
첫 응대부터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매니저 였습니다^^
들어오라는 말에 방으로 들어갔더니
옷을 먼저 벗겨주네요 ^^ 나 보다 맘 급한 루나..ㅎㅎㅎㅎ
리드를 항상 하는편인데 뭔지 모르게 끌림있게 리드 당한 ㅎㅎ
샤워를 적절히 꼼꼼하게 마친 후 나오니
등 쪽 닦아줄까? 하며 먼저 다가와 물기를 닦아주네요
얼른 얼른 닦은 후에
방으로이동 !
(아! 그리고 방에 들어서자마자 되게 좋은 향이 났어요^^)
이런 저런 얘기할거없이
바로 경기장으로 들어가자 루나의 섹시한 표정과 동시에
제 위로 마운트를 타고 올라오더니 정성스런 ㅇㅁ와
(오빠 나 노팬티야 라며 올라 타서 부비던게 아직도 생각나네요;;)
서서히 달궈놓은 후 bj를 하는데
(흡입력 상당한 bj오니 소중이가 예민하신분들은 조심 ! !)
좋은서비스를 받아서인지 저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바로 식스나인 자세를 잡아 한참을 괴롭히니
상체 골반 할거 없이 마구 마구 튕기며 반응을 보이는 루나..
한참을 그렇게 서로를 탐하고 탐하다가
(ㅋㄷ장착도 잊은채 본게임으로 갈뻔했습니다 ㅋㅋㅋ)
겨우 이성을 억누르며 ㅋㄷ 장착 후 정상위로 약약약 강강강
템포를 맞춰 서로에게 만족을 주려 노력해보니
반응이 올것같아 뒤로 타서 한참을 달렸습니다
(전 원래 찐한키스와 함께 정상위나 후배위로 강하게 달리다
마무리를 짓는편입니다. 물론 이건 개인취향ㅎㅎ)
그렇게 그렇게 더 이상의 조절자체가 되질 않고 ㅋㄷ을 가득 채웠네요
아 여기서 루나 후기에서 몇번 봤던 멘트가 나왔어요 ㅋㅋㅋ
(누가 마음대로 혼자 싸라고했어? ) 라면서 ㅋㅋㅋㅋ
그냥 일 로 생각하면서 형식적인 행동 말투 라기보다
정말 세심하게 하나하나 잘 챙길줄 아는 마인드 좋고
기술 또 한 겸비 된 미네랄의 비밀병기 같다는 생각도^^..
첫 후기다 보니 글이 많이 길어졌습니다 ! ㅎㅎ 도움이 되셨길 다들
루나매니저와의 즐거운 달림을 축하드려요~
적극적인 마인드로 서비스하고, 적절한 색드립을 구사하는 멋진 언니같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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