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널어비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매니저님은
영등포 도깨비의 하영 매니저님 입니다
삼일만에 재접함 .....>_<
왜 이제야 봤을까 싶은 아이입니다
조금 경력있는 아이라
늦게본 저는 볼수있을때 보자는
맘으로 주간조이기에
쉬는날 핸드폰 붙잡고 출근부 새로고침
누르며 쉬기전날을 보냈네여 ~!
업소는요
도깨비 안가보신분 ~~~~?
6.5만이라는 오천원차이지만
애들도 좋아요 ~>_<
오천원이 막 큰돈은 아니나
딴대보다 싼대 애들도 좋앙 ~~>_<
더욱 메리트 있지 안나요 ?
나만 그런가
거기다 세상 좋은 사람같은 미소로
문열어주시는 실장님또한 저는
참 좋아요 !
그럼 하영 매니저님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외모는요
여자한 느낌의
오늘보니 0.5초 강민경 ? ㅋㅋㅋㅋㅋㅋ
맞나 .... 8282 그노래 부르신분 ... ?
싱크가 조금 있어요
이쁘장하것쥬~~~?
큰눈에 약간 여우 같은 눈매에
높고 오똑한 코
앵두같은 립스틱색깔의 입술 ?
턱라인도 이뻐서 머리 넘기며
뭐 마실때 쫌 설렘 !
티마는요
티마 참 좋아요 굿굿
뭐니뭐니 아이가 이뻐도 몸매가 굿이여도
오래볼려면 대화마인드가 좋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아이는 대화 마인드
참 좋아요 제가 낮도 많이 가리고
말도 잘 못하는편인데
수다쟁이대여 ~~~>_<
몬가 시간이 대충 플레이 시간
대면 하영이는 살짝 말이 끝을 맺는
착한아이인데
저도 속으로는 아 시간 애매한데 하면서도
말을 또 걸어요 ~>_<
그래도 신나요 영점을 잘맞춰 주시는거 같아요~>_<
한시간이 너무 부족해요 ~>_<
피마는요
수다떨다가 ㅋㅋㅋㅋ
오빠 12분남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
누워누워 빨맄ㅋㅋㅋㅋㅋ
우잌ㅋㅋㅋㅋㅋ 나오늘 이야기 쪼금하다
사진 찍고 갈랬는데
그렇게 말하면 사진찍기도 애매하고
설레 마음후끈해져버려~>_<
앜ㅋㅋ 잘못말했다 ㅋㅋㅋ조용이 있을걸 하면서도
주섬주섬 플레이로 넘어가는 하영이
주섬주섬 나갈채비하는데
하영이가 아까 오빠 숨소리만 들려ㅋㅋㅋㅋ
부끄러워서그냥 미소지으며 웃었는데
사실 비염 심해 .... 이날은 미세먼지가 .... ㅋㅋㅋ
근데 미세먼지 탓만은 아닌가봐
늦게 시작한 플레이인데 뭔가 오히려
대화 많이 하고 플레이 하니간 짧지만 뜨겁더라 ~>_<
아무튼 보러오는 오빠들에게 후끈하게
보답하는 아이 ~>_<
실사
넵 저번에도 못찍고 아쉬워서
다리한장 핸드폰 꺼내 찍고 후다다닥
퇴실합니당 ! ㅋㅋㅋ
여기 조명이 참 누래요 ... 피부 하얗고
좋은 아이인뎅 ㅋㅋㅋㅋㅋ
다음에 갈때쯤이면
새홀복 볼수있을려나
마치며
저 요즘 이 아이에게 꽂힘 !
겁나 좋아요 ~>_<
주간조라 참 보기 힘들어서
뜬금보고싶어 써보는 후기 ~!
허벅지 보니 힘좀 쓸거 같은데...ㅋㅋ
더 궁금해졌다!!! 강민경싱크라서..
강민경 씽크!!!!!!!!!!!!!!!!!!!!!!!!!!!!!!!!!!!!!!!!!!!!!!!!!!!!!!!!!!!!!!!!!!!!!!!!!!!!!!!!!
오홋
역시 인기많은 하영이...
허벅지 좃네여ㅋㅋ
하영이는 사랑이지요-!
요즘 더 예압이 심해졌습니다;;;;-_-
영도엔 좋은 언니가 많네욤 ^^
조만간 휴가를 내서라도 혼내주러 가야하는데
...기다려라 이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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