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평일 휴일(주말에 교대지만 ㅜㅜ)이여서 몸도 좀 풀겸 배회중에
구(망고,신세계) 라인업이 업데이트 되면서 재오픈한 캐슬이 눈에 띄더군요
한동안 안 보여서 나름 아쉬웠는데 ^^
오후에 전화해서 민(나름 제 취향인 아담사이즈인듯 해서)양을 약속잡고 갔습니다.
실장님이 바뀐듯 하더군요
일단 안내받고 잠깐 기다리는데 바로 민양이 오더군요. 키는 힐을 벗으니까 바로 프로필대로고
몸무게는 약간 하체가 약약통 정도 더군요 ^^
같이 샤워하러가서(새로 바뀐 시스템인듯 ^^ 대 만족)
좀 부끄러워 하면서 잘 씻겨주더군요 ^^ 같이 샤워하면서 하는 키스도 후훗...(제 소중이도 이뻐해주고)
본게임은 처자 애인모드처럼 잘 안겨주면서 부끄러워하는데 ^^
진짜 애인처럼 보낸 시간이였네요. 끝나고 잠깐 대화 했는데 치킨을 좋아한다고 하는 그녀 ^^
아주 얼핏 보고 상상해보면 블핑 리사랑도 싱크가 야주 약간 나오는 민 이였습니다.
재 접견율 100%

후기잘보고갑니다
장소 빼고 다 바뀐거더군요
후기잘보고갑니다
넵 감사합니다 ^^
리오픈한 캐슬 괜찮나요?? 전에는 만족스러웠는데..
아마 지나등 있었을때일거에요...그후 다들 떠나고 준비 중이였는데 이번에 재오픈해서 라인업 많이 한듯 하더라구요.
제가 본 민은 만족이였습니다 ^^
지나있을때가 좋았는데... 어디갔는지 알수가 없네요 , 캐슬도 한번 방문해봐야겠네요
민 후기 잘바써여~
넵 댓글 감사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