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형 건마 / 논현 진주스파
아가씨 예명 : 수애
오늘 만난 언니는 "수애"언니
강아지상의 귀여운 얼굴에 글래머 스탈입니다
슴가는 의젖이긴 하지만,,, 감촉이 나쁘지 않네요
원래 큰 가슴인데... 더 키운듯 합니다
실사한번 보세요~

자지는 아주 세게 빠는 편입니다
원래 토끼과라 금방 싸는 편인데 오늘따라 오래 버텼네요 ㅋ
그래도 수애는 힘든 내색없이 오랜동안 빨아줍니다
나중에 사정시에 엉덩이를 조물딱 했는데... 땀이 송골송골 맺혀있더군요 ㅋㅋ
수애 입속에 힘차게 발싸 후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언니는 퇴장합니다
그리고 들어온 11번 쌤
사실 전 마사지 샘의 마무리 코스가 더 흥분되요
11번 쌤은 마사지 도중 이런저런 음담패설을 즐깁니다
첫 발싸에 너무 힘을 많이 써서
2 차 사정이 될까??? 란 고민을 잠시 했는데
역시 저의 고민은 개나줘버려~
엎드려 마사지 받으면서도 살짝살짝 저의 쥬니어를 터치해주시는 11번쌤
슬슬 피가 몰리더군요
뒤돌아 눕자마자 이미 발기탱천
11번쌤이...... 아까 한번 싸지 않았어??? 라고 묻네요
이렇게 발기탱천한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며
두손으로 듬뿍듬뿍 사랑해주십니다
보통 수건으로 덮고 전립선을 하고.. 관리사쌤은 시선을 다른데로 돌리는 게 보통인데
11번쌤은 수건은 날려버리고
저의 쥬니어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양손으로 딸을 쳐주십니다
리드미컬하게... 기둥과 귀두를 훑으며... 쌍방울 터치도 잊지 않으시고
빨고싶다... 자지가 넘 잘생겼다... 여자들이 딱 좋아하겠는데??? 라는 색드립과 함께
결국.... 무난하게 2차 사정
두번 발싸~ 진주스파에선 껌인듯 합니다~ ㅋ
투샷이 생각날 땐 ... 또 갈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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