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쭈물럭
아가씨 예명 : 안나 관리사
2일전 새벽에 갑자기 마사지 생각이 나는겁니다
그래서 업소좀 찾다가 제일 가까운곳으로 갓죠 저는 신천에 살거든요
근데 신천쪽은 아니고 삼전동 쪽이네요..카테고리만 신천인듯 합니다 그래도 멀지는 않앗어요
슬리퍼 질질 끌고 택시타서 업소에 도착한 후에 샤워부터 마친뒤에 안나를 접견!
안나 젖통이 다보이는 옷을 입고선 들어왓어요 새벽 늦은시간이라 약간 피곤해 보이긴 햇는데
그래두 마사지는 끝까지 열심히 해주엇습니다
그리구 제 정액을 받아줄때까지 열심히 서비스 해주엇고요
그날 가진돈이 3만원밖에 없어서 서비스 비로 3장 밖에 못줫습니다 5장은 더 하드한건데 아쉬웟어요
다음에는 총알 챙겨서...5장에 지리는 서비스를 받아보고싶습니다
안나 와꾸는 보통이고 몸매는 훌륭합니다
그리구 마사지 굿에 서비스는 핸플 밖에 못받앗는데 핸플해줄떄 애무도해주고 키스도 되네요
다음에 5장 주고 서비스 받은다음에 후기 한번 더 남길게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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