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모모랜드는 첫방문에 나연 처자를 보고
하연수를 닮았다는 말에 혹해서 연수 처자를
접견하였네여.
연수 처자를 처음 봤을 때 얼굴이 과연 하연수를
닮았는지에 대해서는 각자 생각이 다를 것 같네여
하연수를 닮았다고 해도 어느 정도 닮았는지에 대한
생각이 각자 또 다를 수 있으니까여.
연수 처자는 귀염상에 몸매는 슬림하고 아담한
전체적으로 보기 좋은 몸매를 하고 있고
성격 역시 차분하고 조용조용한 스타일이네여
나이가 나이니만큼 풋풋하고 신선한 느낌이
많고 역시 나이가 깡패라고 생각이 드네여 ㅋ
연수 처자가 적응을 잘하면 즐달을 주는 처자가
되리라고 생각되네여.
프로필상 연예인씽크보다는 그런느낌의 언니라는거같네요.
전 어리고 귀여운스탈좋아해서 만족햇네요.ㅎ
하연수를 닮았으면 키스만 잘해줘도 지명각일텐데 한번 봐야겠네요
좋은아이지요ㅎㅎ
하연수 좋은데 ㅜ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