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방금 갔다왔습니다
일단 입구가 두개네요 정문과후문
앞쪽에는 고기집이 있는데 신경안쓰고 그냥 들어갔습니다
위층으로 올라가니 주인 아줌마가 맞이해 줍니다
저는 바로 정양있어요 물어보니 요새 어디 간다고 폰도 꺼놨답니다 볼려면 담주에나 연락미리 해보고 오라고 하네요
요새 정양 찾는 사람들이 있다고 어떻게 알고 왔냐고 물어보길래 아는 형이 알려줬다고 했습니다
아줌마가 다른사람도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아무나 불러주세요 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쌰워하고 25분정도 대기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수정이란분이 들어와서 불끄고 잠깐 얘기 하고 (수정이란분은 한 50대가까이 된거 같습니다 좀 뚱이고요 안경썼어요 할때는 안경 벗습니다)
바로 삼각애무 들어가네요 씻고 온건지는 모르겠는데 수정이는 안씻고 바로 시작합니다
꼭지 좀 애무해주고 꼬추 한 1분에서2분정도 애무해줍니다 부랄도 살짝 애무해주고요 (부랄은 한 10초정도)
그리고 벌러덩눕길래 저도 똑같이 삼각애무 좀 해주고 정자세로 힘껏 피스톤 운동하고 그대로 발사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도 자기 찾아달라며 하고 나갑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 씻고 옷입고 있는데
주인장이 들어오더니 지금 손님 두명더 대기하고 있다고 하네요 진영장은 이방만 쓰는지 그래서 미안하다고 바나나우유 하나 더 주더라고요 됐다고 했는데도
가져가라고 하네요
주인장이 여기에 정양 수정이 외에도 다른사람들 더 있다고 하네요 마른사람도 있고 중국사람도 있다고
암튼 저는 다시 입구쪽으로 나와서 집으로 왔습니다
참고로 주인장 말로는 정양은 나이도 좀 있다고 하네요 수정이는 그나마 진영장에서는 젊은 편이거 같습니다
암튼 짧은 후기 이상 마침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잘보고갑니다~
잘보고갑니다~
정양이 나이는 많아도 괜찮더군요!
냄새많이나서 전 역하더군요
50대라 울나라 여관바리 연령도 고령화 시대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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