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카프리썬과 더불어 요즘 다시 자주 방문하고 있는 데이트데이 유리 매님 후기 입니다.
원가권을 배정해주신 업소관계자 분과 인천/경기 관리자 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소라 매님만 보다가 유리 매님을 한 번 봤었는데, 원가권이 생겨 아침 읽찍부터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오피더라도 요즘 일산에 업소가 많다보니, 환기나 청소 상태가 영 아닌 곳들이 좀 있는데, 배정 받은 방은
냄새하나 나지 않고 좋았습니다.
조금은 무뚝뚝하신 사장님과 인사하고 티에서 5분 정도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노크소리와 함께
저를 알아보며 활짝 웃으면 들어옵니다.
외모 - 중중
다른 후기에도 있지만, 동남아 필이라는 분들도 있지만, 피부색이나 눈썹 화장 때문에 그런 것이지
자세히 보면, 그냥 평범하고 색기 있어 보이는 얼굴 입니다. 매님의 눈을 보고 있으면, 모모랜드의
망한 노래지만 BAAM 중에 연우가 부채를 돌리며 부르는 "내눈을 본다 눈을 본다 눈을 본다 우우우 빠져든다
빠져든다 너 우 우우우"가 생각납니다. 눈빛이 무척이나 매력있고 색기있는 매님입니다.
몸매는 제 기준으로는 스탠다드 보다 쌀짝 있는 정도로 보이고, 가슴이나 엉덩이등 만질 곳도 많은 손이 많이 가는 매닙입니다.
티마인드 - 중상
할발한 성격으로 아무렇지 않게 서먹함 없이 대화를 잘 이끌고 하는 스타일이며, 마직막 타임이라
저녁식사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소곱창 먹으로 간다고, 오빠(나이는 삼촌벌..) 기 빨고 가야 겠다고
농담을 하기도 합니다. 적당히 대화를 하고 나니 먼저 침대로 옮길 것을 말하는 센스도 가지고 있습니다.
피마인드 - 상중
데이트데이의 삼대장(소라, 유진, 유리) 중 한명으로 누구나 즐달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고
처음에는 살짝 빼지만, 공손하게(?) 부탁을 하면 못 이기는 척 들어주는 마음 착한 매님입니다..
플레이시 적당한 장난도 치고, 분위기도 잡고하며 자유자재로 플레이를 구사하며, 키스나 전체적은
플레이 스타일은 유명했던(?) "보라" 매님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타(잡설)
소라와 유진은 좀 얌전하다면, 유리 매님은 적극성을 띠고 있는 매님이라 키방에 아직 익숙하지 않거나,
어느 정도 보기 전까지 대화를 이끌어 가기 어렵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이나 그냥 몸을 맡기고 편히 누워 있다
오시려는 분들께는 적극 추천 드립니다.
근무 일자도 일정하고 시간도 긴 편이라 예약이 어렵지 않으니 못 보신 분들은 꼭 봐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즐달보증 매님이군요 후기잘보았습니다.
데데 즐달보증 세명중 하나군요^^
데데3인방중 가장 지명층이 많은 언니라는 평이....
소라,유진이는 약간 수동적인 반면 유리는 분위기 맞추면 능동적인 편이라 ㅎㅎㅎ
유리야 ~~~~
시간이 안맞아 못봐요 ㅠㅠ 잘보고갑니다 ^^
좋네요 즐달 축하합니다.
추천박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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