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완연한 봄이네요
분당 서현동과 수내동 사이에 작은 공원에도 목련과 벚꽃 이쁘게 피었네요
점심시간에 산책나온 주변 이쁜언니들이 많습니다.
이쁜 언니들 보고있노라니, 갑자기 급 꼴림이 ㅜㅜ
어김없이 가까운 바운스를 예약합니다
이상하게 전 한 업소에서 여러언니를 잘 못봐여
낯을 가리는 편이라.. 항상 새로운 언니를 만나는게 살짝 두렵기도ㅎ
제시카는 처음 본날부터 어색함없이 대화도 잘되고 맘에 들었습니다
제가 장신언니를 좋아하는 편이라 더욱 맘에 들기도 했구요
제시카는 장키를 잘 받아줍니다
아니.. 오히려 본인이 장키를 더 좋아하는 듯
한번 키스를 시작하면.. 혀가 뽑힐때까지 물고 빨고 .. 헥헥 힘드로
제시카는 언제나 티빤츄를 입어요
전 요게 젤 맘에 듭니다
엉덩이 쓰담쓰담할때 걸리는게 없어서 가끔 노팬인줄 놀라기도
제시카랑 놀다보면 시간이 순삭
뽀뽀밖에 안했는데 .. 어느새 40분이 ㅜㅜ
담주에도 월차내고 또 놀러온다고 약속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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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모드가 좋은언니입니다.
힐링하고싶을떄 보면 좋은언니죠.ㅎㅎ
시카 외에 다른 친구는 안보시나 보군요.
제시카 즐달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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