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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only여탑] 100번째 후기녀 말미잘 메리.

    제휴 업소명
    강남 방앗간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날씨는 점점 봄으로 치닫고 있네요.

     

    강풍 덕분에 미세먼지도 보통수준은 되니 바깥활동에

     

    기분이 좋네요.

     

    연습장에서 공 때리기도 좋고요. ㅎㅎ

     

     

    제가 현재 후기수가 99개 입니다.

     

    중령까지만 후기 쓰자고 한게, 어느덧 99개가 되었고, 사실

     

    후기수 보다는 훨씬 많은 언니들을 만나고 다니긴 했지만

     

    진짜 절대 공개 안하고 싶은 언니들도 이따금씩 있긴 하기에

     

    99개의 후기수는 그저 상징일 뿐이었죠.

     

    그래서, 100번째 후기의 주인공을 누굴 할까.... 하다가

     

    요즘 뉴페이스 고갈이고 임팩트 강한 언니가 그닥 없었는데,

     

    그중 가장 머릿속에 남는 언니가 강남 방앗간의 "메리"언니

     

    더군요.

     

    강남 방앗간에 NF로 입성하였고 옵션이 가능한 언니.

     

    사진상의 느낌으론 저렴해 보이지 않는 윤곽.

     

    그런 "메리"언니를 100번째 후기녀로 소개를 해 봅니다. ㅎㅎㅎ

     

     

     

    일단 메리언니의 사이즈를 알려드립니다.

     

    나이: 21살

     

    키: 163

     

    무게: 46

     

    슴: B컵

     

     

     

    잘 알고 계시듯 친절하신 방앗간 실장님과 통화후 메리언니와의

     

    약속을 정하고 이동 했습니다.

     

    시간되어 입장.

     

     

    문을 열고 들어가니 메리언니가 미소를 띄며 맞아줍니다.

     

    어색함도 없고 어두운 얼굴색도 없고...

     

    환한 인상입니다.

     

    그리고, 허벅지 한쪽에는 타투가 자리하고..... ㅎ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오피에서 온 언니더군요.

     

    그런데 뭔가 낯이 익은듯도 하고...

     

    아주 오래전에 봤었나... 하는 생각이 잠시 스치긴 했지만

     

    아닌것 같기도 하고.... ㅎ

     

    이놈의 기억력이 참...ㅠ

     

     

    대화를 나누며 곁에 앉아있는 메리언니의 허벅지를 쓰담해 보는데

     

    피부 완전 끝장나네요...

     

    매끌매끌 탱글탱글... 크핫.

     

    정말 대화력만 보면 마치 30대 수준의 매끄러운 대화력을 가지고 

     

    있는 메리언니였습니다.

     

    그 어떤 주제에도 격없이 반응하고 호응하고...

     

    얼굴 안본상태에서 대화했으면 아마도 숙련된 그런 언니로 보였을거

     

    같더군요. 

     

    정말 대화 잘합니다.

     

    그렇게 오일 발른것처럼 흐르는 대화속에 슬쩍 가슴을 옅보곤 은근슬젖

     

    손을 밀어넣어 봤습니다. ㅋㅋㅋ

     

    오오~~~~옷.

     

    완전 자연산 B+네요.

     

    꽉찬...

     

    가장 이쁘다고 하는 가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게 살짝살짝 터치를 하며 대화하다가 거리가 점차 밀착되자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키스가 시작되었네요. 

     

     

    그런데!!!

     

    이 언니....

     

    키스 개 잘하네요....ㅠ

     

    저도 한 키스 하는데....

     

    키스 졸 좋아하는데....

     

    혀를 뱀처럼 굴리는군요...

     

    이따금 방정맞게 혀를 놀리는 언니들이 있는데, 메리언니는

     

    집에서 혼자 훈련하는건 아닌지....

     

    제 혀를 휘 감더군요....

     

    뱀이 몸을 감싸듯.....

     

    아....ㅅㅂ....쌀거같다.... 개잘하네.....

     

    라고 속에서 외칩니다. ㅋ

     

     

    결국, 자리에서 일어나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샤워서비스는 별도로 요청을 안하고, 각개전투로 샤워.

     

    먼저 씻고 나와 침대에서 메리언니를 기다리는데 드디어

     

    메리언니의 전라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헐.....

     

    골반 장난아니게 크네요...

     

    뒤로 돌아봣! 했더니....

     

    이건 완전 외국형 몸매.....ㅠ

     

    감격스러웠습니다. 크흑....

     

     

    프로필에도 나와있듯 메리언니는 슬림형입니다.

     

    근데 그냥 마르거나 한게 아니라 굴곡이 있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요.

     

    그리고, 일단 골반이 너무 잘 발달되어서 뒤태가 쩝니다.

     

     

    그렇게 몸매감상이랄것도 없이 눈앞에 펼쳐진 엉덩이를 보자마자

     

    그대로 키스....

     

    와~~ 정말 개꼴리더군요.

     

    약간의 키스와 함께 침대로 뎅굴....

     

     

    스무스하게 이어지는 다음 동작은 메리언니의 비제이 타임..

     

    정말 이 메리언니의 혀는 탁월하네요.

     

    혀가 특화되어 있었습니다.

     

    입에서도 혀가 춤을 추더니, 이번엔 고추를 둘러싸고 혀를 

     

    감는군요.

     

    제 떡 역사상 3손가락 안에 드는 혓바닥입니다.

     

    기둥을 두꺼운 혀가 휘감더니 입안 깊숙히 집어넣질 않나...

     

    아주 갖고 노는데 환장을 하겠더군요.

     

    살짝 쿠퍼가 준비태세를 갖추는 느낌이 들어, 바통터치.

     

    메리언니를 맛봐 봅니다.

     

    활어과는 아니지만 나름의 반응을 보이는 메리언니.

     

    하지만 제가 그 상황에서 메리언니의 반응 따위는 생각이

     

    들 그런 상황이 아니었고, 얼른 일체감을 맛봐야만 하겠다는

     

    일념만이 자리잡고 있었죠.

     

    그래서 한번의 "할짝~"과 함께 바로 합체!!!!!!!!!!!!!!!!!

     

     

     

     

     

     

     

     

     

     

     

    하아악~

     

    혀에 이어서 질감도 참.....

     

    말로 설명을 하기가 참.....

     

    일단 입구서부터 좁보이구요....

     

    몇번 피스톤 해 보면 알게되는 특이한 느낌...

     

    이언니 긴자꼬입니다.(긴자꼬에 대한 정확한 표현은

     

    다양합니다만, 말미잘을 일어로 "킨챠쿠" 라고 하는데,

     

    말미잘이라는 표현도 있고, 고급 유흥거리인 긴자거리의 언니란

     

    표현으로 긴자꼬라고도 하는데 어느게 맞는진 모르겠습니다.)

     

    제가 느낄땐 속 안에 뭔가가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언니가 코어에 힘줘서 근육을 수축시키거나 케겔로

     

    훈련한 그런 느낌이 아니라, 언니가 삽입을 느끼면서 몸은 이완이

     

    되는게 보이는데도 속에선 계속 뭔가가 꿈틀대고 움직입니다.ㅠ

     

    이런 경험 정말 아주아주 오랜만에 느끼게 되었다는.....

     

     

    피스톤을 하면서 메리언니에게 얘기했습니다.

     

    참기가 힘드니까 힘좀 그만 주라고요.

     

    자긴 힘 안준답니다.ㅠ

     

    자기가 만난 남자들과 남친들 모두 그런 얘기를 해서, 본인의

     

    질 상태가 어떤지 잘 알고 있다는군요.

     

    명기소리를 허구헌날 들었다고....

     

    으......

     

    영광이다 이것아!!!!!

     

    그러면서 더욱 아랫배에 힘을 줘서 방출를 애써 막아보며 피스톤을

     

    했습니다.

     

    지속적으로 피스톤이 불가능함을 알게 되는건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결국, 그때마다 자세를 핑계로 바꾸고 바꾸고 하면서 지연을 시켰고,

     

    앞서 말한 골반과 뒤태를 감상하고자 뒤치기 시도.

     

     

     

    아.....

     

    아름다웠습니다.

     

    정말 여자의 몸이라는건 이런걸 여자의 몸이라 하는거지....하면서

     

    감탄과 함께 눈앞에 펼쳐진 골반과 엉덩이, 그리고 움푹 들어간

     

    허리를 만져가며 서서히(절대 강으로 못함 ㅠ) 피스톤.

     

    넣을때마다 느껴지는 속 안에서의 꿈틀거림...

     

    그렇게 몇번의 피스톤질에 급히 사정감이 훅 몰아오고 더이상은 참기가

     

    어렵고, 다른 자세로 전환하기 조차 어려운 상황에 그대로 메리언니에게서

     

    떨어져 등짝에 액체 그림을 그려버렸네요.

     

     

    그야말로 다리 다 풀렸습니다.

     

    최강의 떡감.

     

    최강의 눈요기

     

    최강의 키스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자극시키는 메리언니의 속살의 꿈틀거림....

     

    질속 주름이 잘게 너무도 많이 나열된 그런 속 느낌.

     

     

    기가 다 풀린 느낌이라 한숨을 몰아쉬고 있자, 메리언니가 먼저 샤워실로..

     

    메리언니에 이어 저도 풀린 다리를 이끌고 샤워실로 향해 다시금 자지 끝에

     

    느껴지던 메리언니의 속에서 꿈틀대던 그 느낌을 되새겨 봤습니다.

     

    햐~ 정말 탁월한 잠쥐네.....

     

    웃음이 나오더군요. ㅋㅋㅋ

     

     

    남은시간 수분동안 이야기를 하는데 뭔 이야기를 했는지 조차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몽롱~~ 했거든요. ㅋ

     

    하나 기억에 남는건, 언니가 근육질 남자를 좋아한다고 하던 얘기.

     

     

    암튼, 50분 동안 정신없이 기 빨리고 영혼이 털린 상태로 메리언니를

     

    보고 나왔습니다.

     

    그렇다고 메리언니가 능숙한 서비스형의 언니라는게 아닙니다.

     

    메리언니는 그저 수동형이지만(키스는 수동적 아님), DNA 자체가 타고

     

    난 그런 언니입니다.

     

    본인도 인위적으로 응하는게 아니라, 본인 뇌는 가만있는데 몸이 저절로

     

    반응한다는 얘기지요...

     

    남자친구든, 나중에 결혼을 하든....

     

    허구헌날 sex만 해댈거 같은....

     

    남자를 무능하게 만들수도 있지 않나....하는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ㅋㅋㅋㅋ

     

     

    이상, 방앗간의 NF 메리언니에게 정기와 영혼을 털리고 온

     

    저의 100번째 후기담을 마칩니다.

     

    드디어 100번째 후기 달성입니다.

     

    얏호~~~~

     

    감사합니다.^^

     

    방앗간메리.png

     

    댓글38

    샤방이
    샤방이 · 2019.04.09 16:19:10
    대박....메리언니가 그정도언니인가요...?
    함가봐야디 ....^^
    럭셜맨
    럭셜맨 · 2019.04.10 11:27:25

    언니들과의 느낌은 주관적인게 많겠지만, 저는 글 내용대로 느끼고 왔구요.

    감히 추천도 드릴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감사합니다.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19.04.08 22:24:15
    탁월한 묘사가 눈앞에
    장면를 그리는듯 합니다.
    힘들어가네요.
    명기의 그 감각 느껴보고싶은 욕구가
    마른우물 바닥을 뚫고 갑자기
    지하수가 빠른속도로 올라오듯 느껴집니다.
    후기 잘 읽고 갑니다.
    럭셜맨
    럭셜맨 · 2019.04.10 11:26:30

    세상을 살면서 도저히 노력해도 당해낼수 없는건 유전자가 아닌가

    생각을 들게 하는 메리언니였습니다. ㅋㅋㅋ

    댓글 감사드립니다.^^

    ttttttd
    ttttttd · 2019.04.08 18:12:35

    후기글 넘 잼나요 ㅎㅎ
    호기심에 달려야할듯하네요 ㅎㅎ

    럭셜맨
    럭셜맨 · 2019.04.08 19:04:39
    ㅎ 재밌으셨다고 하니 기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하울
    하울 · 2019.04.08 17:00:46

    슬림에 와꾸에 명기라니 ㅎㅎㅎ

     

    이런 언니가 +1이라면 감사합니다 ^^

     

    좋은 후기 감사드리며 추천합니다~

    럭셜맨
    럭셜맨 · 2019.04.08 19:03:59
    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헤이즐럿
    헤이즐럿 · 2019.04.06 15:37:15
    캬~~ 키스를 얼마나 잘하고 혀 놀림이 얼마나 좋은지 한번 봐야겠네요 ㅎㅎ
    대화력이 좋아 어색함도 별로 없었을거 같고 거기다 언니 명기소리를 들을 정도로 연애감이 좋다니 아주 재대로 즐달 하셨을거 같네요~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럭셜맨
    럭셜맨 · 2019.04.06 16:23:15
    본인 입으로 그러네요.
    명기소리 허구헌날 듣는다고 ㅎ
    뭐 타고난 유전자를 어쩌겠습니까
    ㅋㅋㅋ
    감사합니다^^
    초원이
    초원이 · 2019.04.05 23:08:44
    메리 꼭봐야겟군요
    럭셜맨
    럭셜맨 · 2019.04.06 16:27:26
    제가 메리한테 그랬습니다.
    담에 보러 올땐 딸 한번 잡구
    오겠다구요 ㅋㅋ
    그랬더니 절대 그러지 말라네요.
    본인 지명들이 그러구 오는데
    자기 힘들다고요 ㅋㅋ
    감사합니다^^
    황제처럼
    황제처럼 · 2019.04.05 19:42:13
    준장 진급 축하드려요^.~
    잘근 잘근 잠지의 명기라...메리도 봐야 할 언니네요^^
    오홋! 명기 메리의 후기 잘 읽고 추천 꾸욱 박고 갑니다 ~
    럭셜맨
    럭셜맨 · 2019.04.06 16:25:31
    네 어느덧 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난
    코난 · 2019.04.05 14:56:38

    100번째라니 대단하십니다!!  1000번째 달성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달리세요!! ^ㅠ^

    럭셜맨
    럭셜맨 · 2019.04.06 16:25:01
    헉 1000번째는 좀..ㅋㅋ
    감사합니다.
    조시잘서
    조시잘서 · 2019.04.05 10:32:56

    와우 쪼임즐김 매니니아로썬 꼭필견녀내욤 

    럭셜맨
    럭셜맨 · 2019.04.05 10:39:44
    버틸 자신 장착하고 가세욤 ㅎ
    감사합니다^^
    carvingman
    carvingman · 2019.04.05 08:06:11
    장면 묘사가 탁월하네요.~~~
    준장 진급 미리 축하 드려요.~~~
    럭셜맨
    럭셜맨 · 2019.04.05 10:23:47
    ㅎ 조금은 상상이 되셨으면
    성공후기네요
    덕담 감사드립니다^^
    마세라티™
    마세라티™ · 2019.04.05 07:16:11
    장문의 백번째후기 잘보고갑니다 추천!
    럭셜맨
    럭셜맨 · 2019.04.05 10:22:41
    네 백번째 후기에 추천 감사드립니다
    ㅎㅎ
    달콤한그대
    달콤한그대 · 2019.04.05 00:41:44

    100번째 후기 더불어 즐달도 축하드립니다

    기억해둬야할 명기처자군요

    키스감좋은처자와 감칠만나는 떡이면 베리굿이지요

    럭셜맨
    럭셜맨 · 2019.04.05 07:20:07
    네, 타고난 아이라 두말이 필요
    없네요.ㅎ
    댓글 감사드립니다^^
    언더테이커™
    언더테이커™ · 2019.04.04 22:55:42

    dna 자체가 타고난 떡녀군욛 ㅎㅎ

     

    즐떡 축하합니다

    럭셜맨
    럭셜맨 · 2019.04.04 23:00:38
    네, 엑스맨이 원하든 안하든
    타고난 능력을 갖춘것과 다름
    없지요 ㅎㅎ
    옹녀의 운명이라고나 할까요 ㅋ
    댓글 감사합니다^^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4.04 21:23:24
    먼저 준장 진급 미리 축하드립니다.

    긴자꼬 명기~
    이런 처자를 찾고 있었는데...
    그 조여주는 맛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지요.ㅋ

    콘끼고는 발사가 힘들었는데
    메리한텐 가능할듯 합니다.

    좋은 후기
    흥미 진진한 후기에 추천드려요!
    럭셜맨
    럭셜맨 · 2019.04.04 22:15:12
    최소한 제가 느낀것을 다른분도
    똑같이 느끼리라 생각하는 언니
    입니다 ㅎ
    감사드립니다^^
    돌파구
    돌파구 · 2019.04.04 19:39:43

    최강 메리 매니저 보고프네요~

    즐거운 달림 축하 드립니다...

    럭셜맨
    럭셜맨 · 2019.04.04 20:31:59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4.04 19:01:22

    럭셜맨님의 100번째 후기작성의 주인공인만큼 능력도 출중한 메리언니네요.

     

    키스를 적극적으로 잘 구사하는게 쭈뼛쭈뼛 소극적인 면이 많다면 딱일 것 같고 명기같이 떡감 조임도 굿이군요ㅎㅎ

     

    야설같은 즐달림후기 잘 봤습니다^^

    럭셜맨
    럭셜맨 · 2019.04.04 20:31:33
    이 언니는 본인이 원하든 안하든
    명기를 갖고 태어난 운명이었습니다.
    잘근잘근한 잠지 추천 드릴수 있습니다.
    3devil
    3devil · 2019.04.04 18:54:53
    100 채우는거 어려운건데^^ 멋지세요^^
    럭셜맨
    럭셜맨 · 2019.04.04 20:30:02
    대령에서 별 다는 과정은 좀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감사드립니다^^
    민00수
    민00수 · 2019.04.04 18:35:55

    100번째 후기 진심 축하드려요^^ㅎㅎ

    럭셜맨
    럭셜맨 · 2019.04.04 20:29:19
    네 벌써 후기로만 100개를
    채우네요.
    감사합니다^^
    루팡
    루팡 · 2019.04.04 17:09:09
    우앙 ~100번째 후기가 명기라니...
    다리가 풀릴 정도로 좋은 시간~
    추천하고 갑니다 ~
    럭셜맨
    럭셜맨 · 2019.04.04 20:28:41
    사실 순번 보다는 100번째로
    올려도 될 언니를 후기로 썼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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