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곤노곤 피곤함을 풀기위해 크림에 예약전화를 걸었습니다.
마사지도 받고 떡고치고 하려고 마사지코스로 예약을 부탁드렸더니
서비스아가씨는 바다씨를 추천해 주시네요. 알겠다고 하고 방문했습니다.
건물내에 무료주차가 가능해서 차를 가지고도 편하게 방문가능합니다.
전체적인 시설들도 타 업소에 비하여 굉장히 쾌적하고 잘되어있습니다.
샤워실도 방마다 있고 따로 이동하지 않아서 편안한 연애가 가능합니다.
30분정도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나니 바다씨 들어오네요.
아담하지만 섹끼흐르는 눈빛을 가지고 있네요.
몸매 굴곡 살아있고ㅋㅋ 샤워를 하려고 하니 따라들어오네요.
벗은 몸을 보니 자지가 벌써부터 불끈불끈합니다.
샤워를 빠르게 마치고 침대로 이동하여 애무받고 콘착용후
정상위부터 키스하면서 열심히 허리를 움직였는데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면서 느끼는 바다를 보고 그만;;;
시작한지 한10분도 안되서 그만 사정해버렸네요 ㅠㅠ
시간이 남아서 바다도 시간을 채워주려고 자지를 쓰다듬어주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행복하게 아주 초즐달 하고 왔습니다.
크림이 시설이 좋져~
이쁜 이들도 많고...
즐거운 달림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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