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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4.3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짬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아름
⑥ 오피 경험담:
아름를 예약하고 가는길에 예약시간이 다되어가는데
교통 상황이 안좋네요 부랴부랴 운전에해 예약시간보다
20분 늦게 도착했네요 실장님 한테 미안해서 커피를 사서
건네주고 아름방으로 입장 했습니다
늦었다고 미안하다니깐 오히려 운전하고 온다고 고생 했다고
쇼파에 앉아있는 저를 간단한 어깨 마사지를 해주고
음료수 한잔을 주네요
전 바로 샤워를 하고 침대가서 그녀를 기대리면서 울 동생에게
신호를 주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나와서 저의 곁으로 다가와서 저의 입술과 슴가로부터
저의 동생을 얼루만지면서 애무를 시작한는데 오랜시간
저의 동생과 애무를 나누고 그녀의 소중이를 저의 얼굴로
향해 돌리는것 입니다
저놀라서 잠깐 있다가 저또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벌써 축축하게 젖은 상태였습니다
서로 얼마가 지났을까 그녀는 제위로 올라와 그녀안으로
동생을 손으로 맞추어서 넣고 허리 돌리면서 신음소리를
내며서 저의두손을 슴가로 당겨서 만져달라고 하네요
저돌적이면서 느끼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전 모습에
자세를 바꾸어서 뒷치기로 팍팍팍 힘차게 운동을 하고
만족스런 마무리을 하였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그녀의
슴가를 계속 애무를 하고 있는데 전화 벨이 울리네요
샤워를 마치고 그녀와 이별을 하고 나왔습니다
착한 매니저 인가 보네요~
즐거운 달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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