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요즘 하도 신설동 후기가 올라와서 그놈의 호기심때문에~
영모텔 소담이 궁금하기도해서
지난주에 퇴근후 지갑을 뒤져봅니다
슬픈 5만원이 한장 보이더군요
그래 넌 오늘 날 위해 희생해줘야겠어
결론부터 말하자면 소담이는 육덕을 뛰어넘어 뚱 입니다
보는기준이 제각각 다를뿐아니라 자기가 보는 관점이 정답이라는 생각은
누구나 갖고있겠죠 물론 저도 제 기준입니다만...그냥 뚱 입니다
그런데 소담 본인도 그걸알고 있다는거죠 그래서일까 서비스는 죽입니다
딴거없이 서비스하나만 보시고 간다면 만족하실겁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 앞판 뒷판 다 빨아주고 특히 불알을 정성껏 침 듬뿍발라 빨아주는데
은근히 좋더라구요 오히려 자지 빨아주는것보다 불알이 더 좋아서 자지말고 불알더 더 더 외쳐봅니다
나름 즐달했습니다 씻겨주겠다고 했는데 왠지 그건 좋아하지않아서여
소담이는 하기전 하고난후 씻겨주는걸로 유명하다는데 왠지 그건 내 취향이 맞지않아서
그런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서비스 받아볼만합니다
다행히 현자타임은 별로 오지않았구여 간만에 시원하게 방사한 느낌이 좋아서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네 뚱 맞습니다~
후기 잘보았습니다.
돼지라 ....어힠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