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보슬보슬 내리던 어제 집에혼자있기 심심해서 검색을 하다가 전화를겁니다~
푸드트럭에 출근부를 물어보았습니다 ㅎ 실장님께서 출근부를 문의하니
제가 엉덩이를 좀 많이 따지는 편이다 보니
실장님에게 추천을 부탁드리니 시아를 강력하게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실장님 믿고 문자주셔서 문자대로 지하철 타고 도착하고서
호수를 전화로 듣고선 떨리는 마음으로 언니에게 ㄱㄱ 노크를하고 문이 열리자
깜짝 놀랐습니다 시아의 몸매가 정말 제가 생각하는 그런 이미지와 다르게
아담 글래머 스타일 이더라고요
샤워 서비스를 받고 샤워BJ도 ㅎㅎ 능수능란
침대에 앉아서 시아를 다시 보니 키는 한 158~9 정도 가슴은 E정도ㅋㅋ
제가 침대에 눕고서 앵두같은 입술로 저의 몸을 애무를 하며 제 불끈이를 bj하는데
정말 활활타오르는 활화산 같이 터질거 같더군요 ㅎㅎ
이번엔 시아를 눕히고 먹음직스러운 가슴을 핥으며 음미를 했습니당ㅎㅎ
그리고 뒷자세를 하고서 시아의 그곳을 핥으며 사랑스럽게 불타는 마음으로 애무를 하자
시아의 신음으로 방안 전체가 도배가 되며 시아의 온몸은 활어처럼 팔닥거렷습니다~^^
저희 둘은 색기있는 얼굴로 서로를 바라보게 되었고 바로 본게임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바로 뒤에서 하는데 정말 골반과 힙라인은 정말 그 라인만으로도 너무나도 섹시했습니다
잔뜩 젖어있는 밑에를 제 불끈이와 합체시키는데 쪼임은 체구가 아담해서인지 엄청쪼이더군요 ㅎ
제일 절 흥분 시켰던것은 정말 느끼는 활어반응을 하는 시아의 몸과 사운드가
절 더욱 흥분시켰고 그렇게 그만 결국 화산은 폭발해 버렸습니다 ㅎㅎ
마지막 키스를 나누고 퇴실을 하게되었네요 ㅎ
담에 무조건 시아를 보겠단 마음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집으로 귀가하였습니다 ㅎ
서비스, 마인드, 아담 글램몸매 보시는 분들 정말 추천해드립니다~ 재접견 200%예상합니다!!
와우~멋진 연애 하셨네요...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즐거운 달림 축하 드립니다...
옆으로 치우쳐져 있어서 순간 멈칫했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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