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 앞서 투썸플레이 실장님 및 사장님, 그리고 건마계의 영원한 오빠 아쓰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에 너무 바빠서 많이 달리지도 못하고 후기도 많이 못 썼네요.
반성해 봅니다..ㅋㅋㅋㅋ
최근에 방문한 곳은 역삼동의 투썸플레이입니다.!!!!!
생긴지 오래되진 않은 곳이네요.
최근 트렌드인 빌라를 빌려 하는 곳이네요.
헛..... 호수를 지정받고 올라가니 문이 열려 있더군요.
입장하니 다른 손님이 나오려고 준비를...
한가지 단점이라고 하면 교차되는 시점에 다른 손님과 마주칠 확률이 많아 보입니다.
실장님께서 5~10분 정도 텀을 두고 예약을 받으면 조정이 될 듯 하네요.
저도 들어갈 때와 나올 때 손님을 마주쳤습니다.;;;;;
쓰잘데기 없는 썰은 여기서 마치고 문을 열어 들어가면 은 선생님이 인사를 하고 맞아주시네요.
40대 중후반 정도로 되어 보입니다.
마사지에 대한 나름의 자신감을 가지고 계시네요. 노하우를 가지고 계신 듯 한데
저는 상급까진 아니고 중상급 정도로 느꼈네요.
빌라라서 깔끔합니다. 샤워실도 약간 좁긴하지만 비품들도 깔끔하고 수건에서도 냄새도 안 나고.ㅎㅎㅎ
마사지는 엎드리니 머리와 어깨라인 위주로 시간을 들여서 해 주시네요.
제 어깨가 많이 뭉쳤나봅니다..ㅎㅎㅎㅎ
허리에 올라타서 등과 엉덩이 쪽을 풀어주시고 그담에 팔쪽 스트레칭을 간단히 한 후 발로 가는 순서네요.
하면서 괜찮은 지 가끔씩 확인하시더군요.
열심히 하십니다..ㅋㅋㅋㅋ
끝난 후 옷을 가지고 방을 이동합니다.ㅋㅋㅋㅋㅋ
첫경험이네요. 옷을 가지고 방을 이동하는게...
옷걸이에 옷을 걸고 은채 언냐와 인사를 합니다.
첨엔 소유언냐를 예약했었는데 저도 모르게 은채 언냐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실장님 미워요..~~~~
은채 언냐도 괜찮아서 클레임은 걸지 않았습니다..ㅎㅎㅎㅎ
이야기를 해 보니 며칠 전 첫 출근이더군요.ㄷㄷㄷㄷ
룸에서 일한 언냐인 듯 합니다.
약간의 튜닝한 듯한 느낌이 나구요.
대화는 잘 이끌어 가고 앤모드를 하려고 노력합니다.ㅎ
누으니 오른쪽 슴가부터 애무를 시작하여 왼쪽 그리고 허벅지를 이어가면서
한손으론 동생넘을 세우면서 뽕알을 공략 후 BJ를 시작하네요.
그리고 역립을 간단히 하고 동생넘 모자 씌운 후 뽐뿌질을 합니다.
쪼임은 괜찮습니다. 은채 언냐도 신음도 잘 내주고..ㅋㅋㅋㅋ
션하게 분출하고 마물합니다.~~~~
건마떡은 첫경험이었네요.
첫경험을 느끼게 해준 방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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