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에 걸려서 회사에서 골골대다가 꿀같은 퇴근 후 동기와 함께 갈비좀 구우러 갔습니다
소주한잔 하다가 동기한테 한잔 더 하러 가지 않겟느냐 하니 별로 안내켜 하더니
이전에 갔었던 썰좀 풀어주니 솔깃 하더니 가자 하더군요 ㅋㅋ
이전에 저장해뒀던 번호로 전화했더니 오늘 아가씨 엄청 많다고 빨리오라더군요
바로 택시타고 튀어갔더니 초이스를 20~30명정도를 보여주네요
그중에 키크고 몸매좋고 바스트크고... 딱 눈에 들어오는 아가씨가 있길래
친구고 뭐고 그냥 초이스 보는중에 뽑았습니다 ㅋㅋㅋ
간단히 인사나누는데 성숙한 몸매에비해 나이가 많이 어리더군요...아직 20대 초중반...
옳거니 기나빨고 가야지 라는 마음으로 다른것도 함께 빨며...ㅎㅎㅎ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정말 몸매가 제가 추구하던 그런...늘씬해서 키크고 가슴크고....딱 레이싱걸st
너무 좋았습니다..ㅎㅎ
말도 잘하는데다 마인드까지 겸비했더군요 ㅎㅎ
지난번 왔을때도 재밌게 놀다갔는데
이번에는 정말 여태껏 룸 다녀봤던것중에 최고의 날이었습니다
그날 기분도 얼큰하고 술도 얼큰하게 집에서 자는게 너무 꿀맛같았네요 ㅋㅋ
오키도키홍록기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딸기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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