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저녁 약속을 하고 삼겹살집에서 한잔 두잔 마시다 갑자기 한친구의 말실수?ㅋㅋ로 란제리 달리기를 결정합니다~
초아실장님을 찾고 간 아이린~
입구에서 부터 웃으며 마중하시고, 앞에 보니 초이스 하는 아가씨들이 아고~어마어마 합니다~
자리에 앉아 초이스 빨리 빨리를 외칩니다~
이미 시스템 얘기는 통화로 다들었기에 간단하게해주시고!!!
3분정도 지났나? 초이스 보여드릴께요~하고 문을 여시네요~
6조예요~!!헉!!!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어여쁩니다~~
다들 개성들이 다양하고 예뻐서 누굴 해야할지 또 고민의 시간이 시작 됐습니다~것도 잠시 실장님 몇명의 아가씨 브리핑을 해주십니다~
저희가 뽑은 몇명과 실장님 추천몇명으로 다시 보았습니다`~~
역시 실장님 추천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꿀벅지에 긴다리 빵빵한 가슴을 가진 소연언니였습니다~
원래 글래머러스한걸 좋아하는데, 소연이는 흠... 여신이였습니다~
나중에 왜 텐에서 일 하지않냐? 물었더니 마담들 눈치보는게 싫다더군요~덕분에 제가 앉히는 행운이~~ㅋㅋ
술한잔 기울이고 얘기좀 하다 드디어 인사를 합니다~
꿀벅지로 제게 올라타서 쫄티를 벗고 하얀 젖살을 보입니다~허리가 잘록한게 저도 모르게 물빨을 시작합니다~
소연이는 웃으며 간지럽다면서도 저에게 따라오더군요~달더군요~향은 왜이리 좋은지~
친구들도 언니들도 내려오질 않습니다~~
노래가 끝나고 오늘은 각자 놀기로 합니다~원래 그렇지만~~ㅋㅋ
소연이가 꿀벅지를 제 다리에 올리고 턱을 괴며 저에게 안주를 입으로 먹여줍니다~~
다시 올라오더니 그때부터 내려가질 않습니다~
소연이와 제손이 쉬질 않습니다~~촉촉하네요~~
그렇게 2타임을 하고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하기로 했습니다~
소연이 ~또 보고싶네요~~
초아실장님 들어오시고, 저는 감사하다고 다음에 꼭 소연이 앉혀달라고 했더니 친구들 자기들도 파트너 그대로 해달라고 하더군요~~
역시 추천 초이스 최고였습니다!!!
저희 택시 불러주시고 문까지 열어 주시니 감동이였습니다~~
술집 간만에 제대로 된곳에 간것 같아서 더 뿌듯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다시 소연이 보러 갈예정입니다~~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오피출중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소연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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