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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동탄 - 개츠비] [채아]섹스 그랜드 마스터 그녀와의 정사 '시'-푸소월

    제휴 업소명
    동탄 개츠비

     

    채아 후기입니다.

    문을열고 들어가자 마자 활짝 웃어주는 미소 천사 채아

    부드러운 손길로 옷도 다 벗겨 주는 우리 채아

    샤워실에 밀어 넣고 입고 있던 실오라기 마저 벗어 버리는 채아

    들어나는 나체 풍만한 디컵 가슴 글매머스한 몸을 가진채아

    목부터 발까지 깨끗하게 정성스럽게 씻겨주는 채아

    물로 행구고 수건을 살짝 걸쳐주며 위에서 부터 아래로 닦다가

    갑자기 내 똘똘이는 빨아주는 채아

    씻고난지 얼마 안된 내 깔끔한 똘똘이를 이리저리 이렇게 저렇게 핡고 빨고 물고 하는 채아

    그 모습이 너무 야해서 그냥 입으로 갈뻔한 나

    나의 생각을 읽은건지 내손을 잡고 천천히 침대로 이끄는 채아

    그 뒷모습은 또 왜이렇게 쌕씨한지..벌써 질질 흐르는구나...

    누워 있는 나의 위에서 젤을 바른 디컵가슴을 미친듯이 비비는 채아

    왜 가슴으로 비비는데 신음은 나오는건지...부드러운 촉감에 나도 모르게 두눈을 감고

    채아의 가슴을 온전히 느껴본다.

    그러다가 갑자기 느껴지는 따듯한 아랫도리..그렇구나 그 야한 입으로

    한 순간에 내 똘똘이를 삼켜 버렸구나...입안에 목구멍에 다아 쩍쩍 나는 소리는

    순간적으로 볼륨 버튼을 눌러 데시벨을 올리고 싶어 지는 구나.

    폭풍처럼 몰아치는 비제이에 홀려 있을때 쯤 마의 구역으로 향하는

    채아의 혀....아...판타지..SO...판타스틱...이거구나..이게 비제이구나 싶다.

    황홀한 비제이 끝에 본연애를 시작하는 채아

    요염한 표정을 지으며 양쪽 가슴을 붙잡고 올라타 천천히 밀어 넣는 채아

    나도 모르게 나오는 신음 같이 장단을 맞추기 시작하는 허리

    느끼기 시작하는 채아 몸의 떨림까지 느끼게 하는 채아의 바디

    천천히 격하게 부드럽게 살밀리는 소리가 귀까지 자극을 하고

    강한 자극을 못이겨 비제이 아니면 후유증 탓인가 한 순간에 조루로 낙인 되버린 나

    싸고난 후 현타를 느끼기도 전에 나의 남은 단백질 까지 뽑아 버리는 그녀..

    그녀도 느겼을까? 나의 작은 떨림을...후...

    벌써 그립구나 어제의 그녀와의 사정이....

    나에게 잊지못할 추색을 남겨준 그녀의 이름은

    '채' to the '아'

    댓글1

    돌파구
    돌파구 · 2019.04.03 22:18:41

    글래머 D컵 좋네요~

    즐달을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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