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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상아 후기 입니다.
상아는 러블리 회장조이고 두달에 한번 정도 출근하는 아이입니다.
이번 출근도 뜻하지 않은 일이 발생
어쩔수 없이 나왔군요
하지만 밝게 웃으며 입장합니다.
큰키에 밝은 피부톤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예전 박신양 아저씨 나왔던 "사인" 에서 인상적이었던 황선희 닮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쎄보이고 다르게 보이면 순해보이기도 합니다.
기본적인 마인드는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키스도 나쁘지 않았고
가슴도 괜찮습니다
다만 큰거 한방은 없어 보입니다.
스킨십을 크게 즐기는 타입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사람 맘상하게 하는 스타일도 아닙니다.
다음에 언제 출근할거냐고 물으니 알 수 없다라는 대답이군요
큰키에 시원한 마스크 좋아하시면 상아 추천드립니다.
온리 여탑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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