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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 이벤트를 마련해주신 방장님과 미네랄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로 주간에 달림질을 하는 나무는 원가권 이벤트에 당첨되고 누구를 볼까 고민을 하다가 송희 언냐로 결정하고 출근부 카톡을 주목하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송희 언냐가 출근부에 올라왔습니다.
바로 전화했습니다.
( 나무는 아재라서 문자질보다 통화를 좋아합니다.)
제일 빠른 시간으로 예약하고 간단히 원가권 인증 절차를 거친 후에 시간에 맞춰 접선 장소로 갔습니다.
접선 장소에 도착하여 전화하니 복잡한 출입문 여는 방법을 문자로 남겨주시더군요..
암호같지 않은 암호를 풀고 지정된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하니 슬림하게 잘 빠진 송희 언냐가 반겨줍니다.
소파에 앉아서 담배 한 대 피우며 얘기를 나눴습니다.
나무가 신림동에서 초.중.고 시절을 보내서 그 때 얘기를 좀 했더니 송희 언냐가 할배 같다더군요 ㅠㅠ
아직 반백도 안됐는데.. 그래도 송희 언냐 안 미워요~~
이제 송희 언냐를 느껴봐야겠죠.
샤워하고 나오니 올탈로 기다리고 있는 송희 언냐..
침대에 벌러덩 누워버리는 나무..
키스를 퍼붓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점점 아래로 내려가는 송희 언냐..
나무의 자지를 손도 안대고 덥썩 물고 빨기 시작합니다.
송희 언냐의 보지는 나무의 오른쪽 정강이 위에서 뜨거운 기운을 내뿜으며 꿈틀거립니다.
나무의 자지를 삼킬 듯이 깊숙히 빨아들이는 송희 언냐..
뿌리 쪽에서 귀두 쪽으로 혀로 훝더니 위로 올라와 한마디 합니다.
바로 할까요? 오빠도 할래요?
당연히 오빠도 해야죠~~
송희 언냐와 같은 순서로 역립을 해 봅니다.
역립 반응은 강하지 않은데 왼쪽 꼭지와 혀 삽입에 좀 더 반응하더군요..
이제 합니다.
콘돔 앞에서 고개숙인 나무의 자지를 열심히 세워주는 송희 언냐..
착용 후 송희 언냐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깊숙히 삽입합니다.
다리를 너무 들었는 지 쥐 날것 같다는 송희 언냐.. 미안..
정상위로.. 후배위로..
귀두 끝에 무언가 닿는 느낌이 듭니다.
자지가 단단해 집니다.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담배 한 대 피우고 나니 씻으라고 예비콜이 울리더군요.
샤워하고 얘기 좀 더 나누다가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후기 잘 안 쓰는 아재입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즐달하세요^^
어린 언니랑 즐달 하셨군요 ㅎㅎ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송희언냐와의 즐달 느낌이 가득한 후기군요~
즐떡 축하 드려요!
제목에 (only여탑)표시해 달라고 부탁드렸는데 빼먹으셔나봐요 ㅋ
다음에는 후기 안쓰시지 말고 남겨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제목 수정했습니다.
후기 늘리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히 할배라니, 송희 언니 떼찌해주지 그러셨어요.
아 거츄로 교육하셨구나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할배나 아재나 어떻습니까?
20대 언냐랑 놀 수 있으면 좋은거죠^^
깊숙히 빨리고 넣고 왔답니다~~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
더불어 과찬까지..감사합니다~~
헐~아제도 아니구 할배..40대이신데;;;
후기는 쓰면 쓸수록 늡니다..전 아직도 독수리 타법인데..
처음 후기쓸때 시간 엄청 걸리더군요..그런데 쓰면쓸수록 늘어나요..
후기 자주 남겨주세요^^
동시상영 극장과 논,밭이 있었다는 얘기를 했을 뿐인데 ㅎㅎ
후기 자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송희매니저와의 즐달 축하드려요~
돌파구님도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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