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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잘벌고 여자 좋아하는 사랑하는 친구덕에^^(완전 사랑스런놈입니다 ㅎㅎ)
친구가 괜찮은 곳하나 소개 해주라해서(이놈은 업소여자가 젤좋답니다^^;;) 초원의집을 가게 되었네..
최사장님한테 전화넣고 출발~~
초원의집 도착!
최사장님이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네요~룸으로 들어가고 맥주한잔먹고 이런저런 애기하고
10분정도 뒤에 룸초이스 아가씨들이 10명정도 들어오더군요
초이스빼구 들어온2명을 찝어 아가씨를 강력추천 해주네욤 그래서 바로 초이스!!!!
전원래 가슴만지고 노는게 좋아서..개인적으로 글래머가 좋거든요~
옆에 앉았는데...가까이서보니..더크네요~으흐흐흐흐 오늘 잼있겠구나~ㅎㅎㅎ
일단 술한잔씩받고 안면트다가...인사하는데~불좀켜줘~ㅋㅋㅋ
인사를 잘해주네요
가슴 만지는데...아~~대박이네요~완전 남아돌아서~행복~ㅋㅋ(먼지 다아실듯^^)
친구녀석 또 작업질합니다...언니들만보면 매너남으로 돌변해서 매너있는척..ㅡㅡ;;;;
전 진상소리들어도 즐기면그만이라 열심히 피아노치고 빨고또 빨고 ㅎ 그만해라~나올때까지 했습니다~ㅋ
아가씨가 좀힘든것같아서~일단쉬고 술한잔먹으니 마무리~(아~~~시간이 너무빨러.ㅜㅜ)
확실히 지방언니들의 매력이ㄷㄷㅎ 좋아요~느끼는것도 좋고...저만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고 크네요.ㅋㅋ춤출때도 가슴 출렁일때 예술입니다~ㅎㅎ
나와서 최사장님이랑 인사하고 바로나왔네요^^
오랜만에 친구랑 즐룸 했네요..친구녀석도 좋았다고 실실쪼개네요...연장할려다가...
다음을 기약하며 소주한잔더하고 헤어졌습니다~
최사장님 다음에도 잘부탁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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