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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오직 女TOP 에서만 볼수 있으며, 여탑 이외에 곳에 무단 도용될수 없음을 알립니다.
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습니다.

늦은시간에 키방에서 나와서 그냥 집에가는게 너무 아쉬워 일전 방문했던 간호사로 연락을 해봅니다.
다행이도 바로 예약이 가능하다고 해서 후기에 만족도가 높았다는 제니 언니를 예약....
새벽이라 가게 입구에 주차를 해도 되는 상황인줄 모르고.. 공영주차장에 주차후 가게로 올라갑니다.
역시 친절하신 사장님의 환대에 내심 즐달을 기원해봅니다.
잠시 기다리자 제니 입장...
들어오자마 불을 마구 줄이는게 흑.. 웬지 안좋은 느낌이 스물스물.. 올라옵니다.
보통 겨우 윤곽을 분간할만큼 불을 줄이는 경우는 크게 두가지 언니가 수줍음이 많거나.. 자신의 외모에 조금 자신이 없는 경우인데..
제니 언니는 아무래도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보통몸매에 약간 나이가 들어보이는 얼굴입니다.
뭐 몸매 얼굴 보러 온게 아니고 마사지를 받으로 온거라서...
확실히 마사지는 아영이보다는 잘합니다.
어디를 해야하는지를 잘 알고 있는 편이라 어설픈 아영이에게 이런 부분은 조금 교육을 해주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전문 타이 마사지사에 비해서는 조금 모자란것도 사실입니다.
전반적으로 너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적절한 정도의 압으로 마사지를 해주는데 늦은 시간에 노곤노곤해지니 스르르 잠이 들뻔......
잠시 혼미해진 정신을 차려보니 언니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전형적인 삼각애무입니다.
다른분들은 서비스가 좋다라고 평을 해주셨는데...
늦은시간이라 조금 힘들었는지.. 너무 평이하고 특별한 느낌은 별로 못받았네요....
그리고 그런 느낌중에 가장 마이너스 요소는 너무 가식적인 신음소리.. ㅠ.ㅜ;;;;
오히려 집중에 방해가 되는 요소가 되어버렸네요....
아무래도 앞전 후기들에선 좋다라는 평을 많이 봤는데..
제가 접견했을때는 크게 감흥이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기대를 많이 하고 봐서 그런듯도 하고.....
시간적인 부분도 조금.. 아쉽고...(10분먼저 나가는 언니의 모습이 씁쓸...)
조금은 아쉬운... 접견이었네요....
OnLY 女TOP

후기잘보고갑니다
제니후기잘보고갑니다
제니후기잘보고가요
제니 후기 잘바써여~아쉬우신거 가타여~ 담엔 꼭 즐달하세여~~
다음엔 즐달 하시길~~~
주종목이 키방이다보니 아무래도 교감없는 플레이는 영... ㅎㅎㅎ
제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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