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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근처에서 멀지 않아 금방 도착해서 호수 배정받고 입장합니다
첫인상은 기대이상으로 이쁩니다~ 약간 통통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몸매입니다 ㅎㅎ
앉자마자 주말에 비온 얘기부터 이래저래 말을 많이 하네요
음료한잔 먹구 간단한 대화후 빠르게 샤워를 진행합니다.
짧은코스라 급하게 진행했습니다.
침대로 바로가서 누우니 부끄러운듯 수건으로 가리고 나오네요 **
침대에 와서 수건을 벗어 재끼고 천천히 시작을 합니다.
꼬지에서 아래로 내려가는데, 정말 후루룩 흡입력이 좋네요 ~
저의 성감대를 다 아는듯한 스킬에 녹아버립니다 ~
오랜만의 달림이라 그런지 신호도 빨리오고 ..
자세바꿔 애무좀 해줍니다~ 약간의 타임후...
바로 콘착용후 달려봅니다 !
천천히 스피드를 올려보려는데
너무 조여버려서 조금 힘들더라구요 ..
젤조 바르고 다시 진입~ ㄱㄱ
이내 천천히 몇번더 피스톤질을 하니 부드러워지면서
뒤로하니 더더욱 조임이 세더군요
어린애가 신음도 꼴릿하게 잘내주어서 청각 시각 호강좀 했습니다~
짧은걸로 하고 갔는데 긴타임 예약할걸 후회가 밀려오는군요
예비종이 울리고 간단히 샤워후 다음을 기약하며
재접의사 있구요
다음에도 한번더 여유있게 보아야 겠어요 ^^
나름 즐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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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업소명이 좋네요
육덕 아닙니다 ^^ 굳이 말하면 약통 정도 입니다
도윤 매니저 좋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조임이 정말 좋은 언니인가 봐요ㅎㅎ
글자크기가 중간부터 갑자기 작아졌네요....그냥 크기 유지해주시지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크기 유지 신경쓰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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