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물랑에 좀 드나드네요.
예명에 끌려서 셀리를 봤습니다.
예약은 음.. 쉬운듯 어려운듯 하네요.
일단 전 펑크난게 있어서 봤어요.
일단 2년즘 전에 물랑에서 일했던 친구네요.
그때 참 풋풋하게 좋게 봤었는데^^
얼굴은 기억이 하나도 안나지만...
그때 나누었던 대화들은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티마는 전 좋았는데 호불호는 있을거 같아요.
2년사이에 언니가 좀더 강해진 마인드로
복귀해서 언행에 강단이 있네요.
모르긴해도 2년간 많은 일이 있었겠죠.
다소 긴시간 대화를 나누고
침대로 이동해보니...
운동을 꾸준히 해온 덕분인지
허벅지가 저보다 단단하네요
터치마인드는 전보다 조금 소프트 해졌지만,
기본은 충분히 소화해줄듯해요.
이제막 복귀해서 적응기 인것 같은데
잘 적응하면 좋겠네요.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좋은 후기 잘봤습니다.
궁금한언니였는데 덕분에 알고가네용
누군지 모르겠지만 잘 적응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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