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분이 후기 남긴 것을 읽다가 느낌이 좋아서 물랑루즈 보미를 보러 갔습니다.
물랑에서 보고 싶은 친구들이 몇명 있습니다.
매번 상황에 따라 바뀌기는 하지만...
양치를 하는데 물랑 세면대 청소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크리너가 있으면 청소를 하려고 했으나 전 손님이므로...
패스.
보미는 적당한 인상의 친구더군요.
이름과 달리 완전 귀요미 유형은 아니고 그냥 보통내기 친구 정도입니다.
표정도 좋고 말도 잘 하는 편입니다.
이야기를 해보니 다른 가게에서 경력이 있는 친구더군요.
어쩐지 응대력에 자연미가 좀 살아 있습니다.
그 가게 있을 때 예명도 알려주던데 예명도 알려주는 친구는 정말 간만에 봤습니다. ㅋ
몸매는 표준형에 슴가 볼륨감이 좋고 힙도 괜찮은 편입니다.
피부는 보통.
키도 적당하고 딱 보기 좋은 스타일이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스킨쉽마인드도 꽤 괜찮은 편.
반응이 아주 좋은 유형의 친구는 아니지만 잘 받아주는 편입니다.
보미는 또 약간 엉뚱한 면도 있어서 스킨쉽을 하면서도 잘 웃는군요.
웃지만 말고 에로틱한 분위기 연출해 보라고 하면 또 연기도 기가 막히게 잘 합니다. ㅋ
아, 너 연기자해도 되겠다. ㅡ.ㅡ^
각자 노는 스타일에 따라 보미 스타일이 아쉬울 수도 만족스러울 수도 있겠지요.
저는 일단 간만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대체로 진지하고 끈적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들보다는 좀 재미있게 노는것을 선호하는 분들이 보미랑 잘 맞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기본적인 마인드도 괜찮은 친구라서 내상을 당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보미가 진지하게 요조숙녀 스타일로 연기하면 다 속을지도.....
Only 女TOP
좋은 후기 잘봤습니다 ㅎㅎ
자신감이 적당히 넘치는 언니 보는것도 즐겁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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