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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일요일 급달림 와서 수원 쉬리여관 원정 갔습니다..
서울에서 가는거라서 생각보다 가까울줄 알았는대....
입장해서 이모한테 누구있냐고 하니까 누구누구 있다고
했는데 이름 다 까먹었습니다ㅜㅜ
첫번째 이름부른 언니로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여관바리중에 특이하게 잠옷입구 왔더군요......
물어보니 잠옷입구 댕긴다고 합니다....
담배하나 같이 피구 제 동생을 쫌 오래빨아주내요..
그러구 합체후 정상위랑 뒤치기 했는데....
제가 뒤치기가 약한지 얼마 안흔들고 금방 싸버렸네요ㅜㅜ
축하합니다 흠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미인듯..
극세사 잠옷입고다님
축하드립니다~
청소아줌마가 거기 상주한다고 다른 후기에서 본 것 같아요
잠옷 입고댕기는게 아니라 거기서 상주하는 사람같은데요
후기들을 읽어보고 저도 언젠가 쉬리여관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혹시 잠옷 입고 다니신다는 분이 청소아줌마 아닐련지요.
가본적은 없어서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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