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날 시간이 안맞아 다섯번만에 예약성공해서 눌러바 라라씨 보고 왔네요~ ![]()
눌러바 실장님이 저를 기억할정도로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봤네요ㅎㅎ
처음에 눌러바 문의했을때 실나이 21살에 딱보면 어려보인다는 말을 들었는데~
진짜 이렇게 어린친구는 처음보는거 같아요~ 이쁘고 슬림아담한 몸매에.. 무려 자연산 D컵!!
어찌나 생글생글 잘웃는지 귀여워 죽겠어요ㅎ 굳어서 경계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비지니스식으로 가식적이지도 않아요.. 매미과라고 보시면 되요~
너무 행동이 귀여워서 쓰담쓰담해주고 싶은?ㅎㅎ
샤워시 서비스 있고 서로 부등켜 장난치듯이 샤워하고 나왔어요ㅎㅎ
형님들 벗은몸 진짜 난리납니다~ 슬림 잘빠진 몸매 탄력있는 피부 숨막키는 바스트에 아기자기한 ㄲㅈㅋㅋ
침대로가 본격적으로 시작해봅니다~ 먼저 키스와 기본애무를 시작으로 BJ를 해주는데 작은 입으로 이쁘게도 해주네요
한번씩 눈으로 저를 처다보는데 묘한 섹시함이 흥분을 증폭시켜주네요ㅎㅎ
반대로 역립도 들어가는데 벼루고 있던 꼭지로 직행해 버립니다~ 확실히 손이 덜탄게 맞는거 같아요
신나게 물로빨고 장비 착용하고 들어가봅니다~ ㅅㅇ소리도 어찌나 이쁘고 귀엽던지ㅋㅋ 반응도 좋고
어려서그런지 쪼임이 예술입니다~ 멀해보지도 못하고 조루로 만들어버리네요
그렇게 고전하다 발사하고 누웠는데 옆에와서 안아주네요 시간이 조금 남아 서로 숨좀고르고 씻고 나왔습니다~
제 기대이상 너무 매력적인 매니저 였어요~ 머 하나 부족한 면을 찾아볼수가 없네요!
순박한 외모의 라라매니저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외모가 순박해보이는게 마음에 드는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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