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서초 텐스파를 방문 했습니다.
아주 친절하신 남자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샤워 후,
강력 추천에 의해 윤선생과 아미를 만나 보았네요.
시설 만족 합니다. 깨끗하네요. 깔끔합니다.
샤워 후 안내를 받아 기분좋게 입장 윤선생님! 탈의 후 엎드리랍니다.
아담하고 약통이신데 얼굴도 많이 이쁘시네요.
업소에서는 제일 이쁘다고 하시네요.ㅋㅋ(스스로)
엎드리니 맛사지(안마) 들어갑니다.착 달라 떨어지지 않네요.
참 열심히도 정성스럽게 맛사지(안마) 들어갑니다.
전문가 다운 포스로, 참으로 뭉친 구석 구석을 찾아 시원 스럽게 풀어 주시네요
최고의 맛사지(안마)입니다.
마무리는 전립선 맛사지ㅋ 쥑입니다.
그 사이 20대 중반의 아미 매니져 입장합니다 .
궁금해서 쳐다보니, 아주 밝습니다.
아미를 보니 제 얼굴에도 환한 미소가 생기네요.
언니의 웃는 모습은 참 으로 예쁩니다.
포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교가 애~~교가 쪄네요~~~
옷을 다 벗은 언니의 몸은 예술입니다.
역시 제 눈에 들어오는 것은 날씬한 허리와 예쁜 가슴.
가슴 이쁘네요. 아주 많이...
남자는 어쩔수 없는 것 같네요.
제 동생이 점점 가벼워지고 딱딱해지기 시작하네요.
애무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꼼꼼하게 애무를 해주는 듯한 느낌입니다.
촉감도 쥑이네요~ 이쁘네요.
이런 활어는 처음보네요..대박 이라고 할 수 있죠
이런게 애인모드다 할 정도로 열심히 하네요.
파르르 파르르 떨고 있는 소~희를 보는 순간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언니를 품에 안고 있는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듯 합니다.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마지막에는 사랑의 작대기까지 보내 주네요.
룰루 랄라 흥얼거리며, 문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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