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에 효민씨를 보고왔습니다.
이미 몇번 본 얼굴인데 조금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반갑게 맞아주네요.
활기차고 매미같은 분위기는 아니지만,
반갑게 맞이해주는 그 모습에 뭔가 피곤하고 다사다난했던 하루가 위로되는 것 같습니다.
잠시 쇼파에 앉아 물한잔 마시면서 근황 얘기를 하고는,
씻고 싶다고 말하고 먼저 일어나 씻고 나옵니다. 샤워서비스는 항상 그렇듯이 없었구요,
먼저 나와 누우니 곧 씻고 나와 옆에 눕는 그녀.
라인 좋고 몸매를 눈으로 훑고, 의느님의 보정을 살짝 받았지만 예쁜 가슴을 살짝 쥐어 봅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아래 소중이로 이동해서 애무를 하니 달뜬 신음 소리가 들려오네요.
저도 평소보다 조금 더 흥분이 되어 짧은 애무를 끝내고 콘돔을 착용한 뒤
그녀와 아이컨택을 하며 그녀 안으로 천천히 들어갔습니다. 기분좋은 감촉을 느끼며,
그녀 위로 몸을 천천히 싣고, 팔을 그녀의 목뒤로 둘러 그녀를 품에 안고 서서히 움직여봅니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점점 박자가 빨라지며, 그녀와 키스를 하며, 그녀의 몸속에서 장렬히 사정하고 말았습니다.
그대로 그녀의 속에 있는 채로 여운을 즐기고 싶었지만, 제 쥬니어가 작아지면 콘돔이 빠질까봐
바로 일어나 콘을 빼고 정리를 하고 나란히 누워서 여운을 즐겼네요.
언제나 편안하고 기분좋은 그녀를 만나면 하루의 마무리가 좋네요.
그녀의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효민후기잘보갑니다
효민이도 참..좋은 언니지요...^^
이러나자님^^
효민언니가 지명이셨군요.
맘의 안식처같은 언니이면 최고지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좀 더 편하게 다가가고 즐기는게
아닌가합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에 따르면 말이죠.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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